해결 순서 한눈에 보기
1첫째, 지급명령 신청서를 작성하고 법원에 제출하세요
신청서에는 청구 원인과 금액을 명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지급명령 신청서는 채무자의 주소지 관할 법원에 제출합니다. 신청서에는 채권자·채무자 인적사항, 청구금액, 청구 원인(차용증, 계약서, 이체내역 등)을 기재합니다. 민사소송법 제462조에 따라 금전 기타 대체물의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청구에 대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자소송(ecfs.scourt.go.kr)으로도 신청 가능하며, 수수료는 소장 인지액의 10분의 1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청구금액 500만원 기준 인지액은 약 2,500원입니다. 증거서류를 첨부할 필요 없이 청구 원인만 소명하면 됩니다.
준비물: 신청서 + 채무자 주소 + 청구 원인 자료 | 수수료: 소송의 1/10 수준
2둘째, 법원이 서면 심사 후 지급명령을 발령합니다
별도의 재판 없이 서류만으로 심사합니다
법원은 신청서를 접수한 후 서면 심사만으로 지급명령 발령 여부를 결정합니다. 변론 기일이 없으므로 법원에 출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접수 후 3~7일 이내에 지급명령이 발령됩니다.
다만 청구 원인이 불명확하거나 관할이 잘못된 경우 보정 명령이 나올 수 있습니다. 보정 기간까지 합치면 최대 2주 정도 걸릴 수 있으니 신청서를 꼼꼼히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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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기간: 접수 후 3~7일 | 출석 불요 | 서면 심사만으로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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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무료 상담 시작 →3셋째, 채무자에게 지급명령이 송달됩니다
송달이 실패하면 지급명령 절차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법원은 발령된 지급명령을 채무자에게 특별송달로 보냅니다. 채무자가 주소지에서 정상적으로 수령하면 송달이 완료됩니다. 송달까지 보통 1~2주가 소요됩니다.
문제는 채무자가 주소 불명이거나 송달을 회피하는 경우입니다. 민사소송법 제466조에 따라 송달이 불가능하면 지급명령 신청은 각하됩니다. 이 경우 소액소송이나 민사소송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채무자 주소를 정확히 확인한 후 신청하세요.
핵심: 송달 실패 = 지급명령 각하 | 채무자 주소 사전 확인 필수
4넷째, 채무자의 이의신청 기간 2주를 기다려야 합니다
채무자가 이의를 신청하면 소송으로 전환됩니다
채무자는 지급명령을 송달받은 날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민사소송법 제470조). 이의신청이 있으면 지급명령은 효력을 잃고 통상의 민사소송으로 이행됩니다.
반대로 채무자가 2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지급명령이 확정됩니다. 확정된 지급명령은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집니다. 통계적으로 지급명령의 약 60~70%가 이의 없이 확정됩니다.
이의신청 기간: 송달 후 2주 | 이의 없으면 확정 | 이의 시 소송 전환
5다섯째, 확정 후 강제집행으로 채권을 회수하세요
확정된 지급명령으로 채무자의 재산을 압류할 수 있습니다
지급명령이 확정되면 법원에서 집행문을 부여받아 강제집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채무자의 예금, 급여, 부동산 등에 대해 압류 및 추심 명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 절차(신청~확정)는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약 4~6주면 완료됩니다. 소액소송(2~3개월)이나 일반 민사소송(6개월~1년)에 비해 훨씬 빠릅니다. 다만 채무자의 재산이 없으면 강제집행이 실효성이 없을 수 있으니, 사전에 재산 조회를 해두면 좋습니다.
전체 소요: 약 4~6주 | 확정 후 예금·급여·부동산 압류 가능
관련 판례 참고
지급명령 송달 전 이의신청의 효력에 관한 판례
대법원 2024마5496 사건(대법원, 2024.06.07)에서 법원은 지급명령이 채무자에게 송달되기 전에 한 이의신청은 부적법하지만, 그 후 채무자에게 지급명령이 적법하게 송달되면 그 하자는 치유된다고 판시했습니다.
지급명령의 효력은 송달 시점부터 발생합니다. 송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고, 이의신청 기간 2주가 경과한 후 확정 여부를 가능한 한 확인하세요.
📌 이렇게 진행됩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KLAC) — 혼자하는소송 법률지원센터 + 개인회생·파산 종합지원센터 · 한국소비자원(KCA) + 소비자24 안내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지급명령 신청 절차 (소액·금전 청구 우선 수단)
- 1
신청서 작성
당사자(채권자·채무자) + 법정대리인 + 청구취지(청구금액·법정이자·소송비용) + 청구원인 기재.
- 2
관할법원 제출
채무자 주소지 관할 지방법원 또는 근무지·거소지·의무이행지·어음수표 지급지·사무소 영업소 소재지·불법행위지 관할법원.
- 3
법원 심사·결정(통상 신청 후 1~2개월)
변론 없이 신속 심사. 특별 사정 없으면 지급명령 결정.
- 4
채무자 송달
채무자에게 결정문 송달.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 이의신청 가능.
- 5
확정 또는 소송 전환
이의 없으면 확정 (확정판결 동일 효력). 이의 시 통상 소송으로 자동 이행.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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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자료
피해구제 신청
- ●피해구제신청서 (kca.go.kr 양식)
- ●신분증
- ●거래·계약·구매 영수증
- ●피해 입증자료 (사진·녹취·이메일·계좌이체내역)
- ●사업자 인적사항·연락처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임차권등기 안 하고 이사 → 대항력 상실, 후순위 채권자에 밀림
- ●지급명령에 이의신청 가능성 놓치고 단순 가압류만 → 시간·비용 증가
- ●공단 지정변호사 무료 지원 자격 미확인 → 일반 변호사 비용 발생
- ●재산 다투는 사건을 지급명령으로 신청 → 자동 본안소송 전환되면서 시간 낭비
- ●내용증명 없이 바로 소송 → 시효 중단 효과 놓칠 수 있음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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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법률구조공단 (KLAC) — 혼자하는소송 법률지원센터 + 개인회생·파산 종합지원센터
klac.or.kr - ▸
한국소비자원(KCA) + 소비자24
support.klac.or.kr - ▸
통신분쟁조정위원회 +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support.klac.or.kr
상담 전화
본 안내는 기관 공개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 사정은 변호사·전문기관 상담을 통해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지급명령 신청 비용은 얼마인가요?
Q.채무자가 이의신청하면 어떻게 되나요?
Q.지급명령은 어떤 채권에 신청할 수 있나요?
Q.채무자 주소를 모르면 지급명령을 신청할 수 없나요?
Q.지급명령과 소액소송 중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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