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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안내

여럿 무리지어 과속 공동위험행위 음주 공동의사 혐의

판단형

"동호회·지인·친구들과 각자 자기 차를 몰고 나갔다가 같은 도로·구간에서 앞뒤로 또는 좌우로 줄지어 제한속도를 넘겨 빠르게 달렸는데, 그중 제가 술을 마신 상태였던 것까지 겹쳐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행위와 음주운전으로 함께 입건돼 피의자로 조사를 받게 된 상황입니다. 저는 다 같이 위험하게 몰자고 미리 약속하거나 서로 뜻을 맞춘 적이 없고, 그저 같은 방향·목적지로 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붙어서 달렸을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것도 '2명 이상이 공동으로' 한 공동위험행위가 되는지부터 혼란스럽습니다. 도로교통법 제46조 제1항은 자동차 등의 운전자가 도로에서 2명 이상이 공동으로 2대 이상의 자동차 등을 정당한 사유 없이 앞뒤로 또는 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정하고, 이를 위반한 사람을 처벌하는데, 여기서 '공동 위험행위'는 여러 대가 함께 신호위반·속도위반·급제동·앞지르기금지위반 등을 해 위해나 교통상 위험을 발생하게 하는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이 범행은 '2명 이상이 공동으로' 범행에 가담하는 것이 구성요건이어서 행위자의 고의 내용으로서 '공동의사'가 필요한데, 이 공동의사는 반드시 관계된 운전자 전부 사이의 의사 연락이 필요한 것은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교통상 위험을 발생하게 하는 사태의 발생을 예견하고 그 행위에 가담할 의사로 족하며, 사전 공모뿐 아니라 현장에서의 공모에 의한 것도 포함된다는 설명도 들어, 약속한 적 없는 제 사건이 공동의사에 해당하는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또 제가 공동의사를 부인하면 그 공동의사를 객관적으로 곧바로 증명할 수 없으니 주행 경위·통신 내역 등 관련성 있는 간접사실·정황사실로 판단하게 된다는데, 제 주행이 우연히 겹친 것인지 함께한 것인지가 어떻게 갈리는지 헷갈립니다. 여기에 제 음주 부분이 공동위험행위와 별도로 어떻게 처리되는지, 음주측정은 제대로 이뤄졌는지도 함께 짚어 보고 싶습니다. 저는 위험하게 몰자고 뜻을 맞춘 적이 없는데 함께 달렸다는 이유만으로 공동위험행위로 몰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블랙박스·통신 내역·주행 경위가 있는데도, 무엇부터 정리해 공동의사가 없었음을 밝히고 음주 부분을 다퉈야 하는지 막막한 상태입니다." 도로교통법 제46조 제1항은 공동위험행위를, 제44조 제1항은 음주운전을 정하는 영역입니다. 판례·실무는 공동위험행위가 '2명 이상이 공동으로'를 구성요건으로 삼아 고의 내용으로서 공동의사가 필요하되 반드시 전부 사이의 의사 연락이 필요한 것은 아니고 위해·위험 발생을 예견하고 가담할 의사로 족하며 현장 공모도 포함되고, 공동의사를 부인하면 관련성 있는 간접사실·정황사실로 이를 판단한다고 보는 본 사례 흐름이 있는 영역입니다. 여럿 무리지어 과속 + 음주 + 공동의사 다툼 결합은 '공동의사·공동위험행위 성립·측정' 다툼이 검토될 수 있는 방어 트랙입니다. 혐의를 받고 있다면 ① 주행 경위 ② 공동의사·정황 ③ 음주·측정 ④ 형사·행정 ⑤ 방어 자료 5중 트랙이 가능한 영역. 대응은 ① 주행 ② 공동의사 ③ 음주 ④ 형사·행정 ⑤ 자료 5단계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사실과 다르게 공동으로 몰린 부분이 있다면 관련 자료를 정리해두는 것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1Q. 여럿 무리지어 과속 공동위험행위 음주 공동의사 혐의 5단계 점검

A. 주행 경위·공동의사·정황·음주·측정·형사·행정·방어 자료 5단계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① 주행 경위 — 어떻게 같은 구간을 달리게 됐는지, 줄지어 통행·속도위반·급제동 등 정황이 있었는지 정리.
  • ② 공동의사·정황 — 사전·현장 공모나 위험 발생을 예견하고 가담할 의사가 있었는지, 우연히 겹친 것인지 간접사실로 정리.
  • ③ 음주·측정 — 음주운전 부분과 음주측정이 정확한 방법·절차로 이뤄졌는지 정리.
  • ④ 형사·행정 — 적발·조사·검찰 처분 흐름과 면허 처분 영향 확인.
  • ⑤ 방어 자료 — 주행 경위·통신 내역·측정 경위 등 방어 자료 정리.
핵심: 공동위험행위는 고의 내용으로서 공동의사가 필요하되 전부 사이의 의사 연락까지 필요한 것은 아니고 위해·위험 발생을 예견하고 가담할 의사로 족하며 현장 공모도 포함되고, 부인 시 간접사실·정황사실로 판단되는 영역이라, 주행 경위와 통신·연락 내역, 음주측정 경위를 블랙박스·기록으로 정리하는 것이 핵심인 방어 트랙입니다.

2📌 이렇게 진행됩니다 — 형사·행정 대응 5단계

A. 경찰·검찰·국선변호인 안내 절차와 행정 처분 90일 별도 트랙입니다.

  1. 1단계 — 주행·음주 자료 확보 (즉시~당일) — 블랙박스·구간 CCTV·주행 경로, 단속 경위서·음주측정 결과지·측정 시각, 일행과의 통신·연락 내역 보존.
  2. 2단계 — 주행·가담 경위 정리 (수일 내) — 어떻게 같은 구간을 달리게 됐는지, 줄지어 통행·속도위반 정황이 있었는지, 사전·현장 공모가 있었는지 시간순으로 정리.
  3. 3단계 — 공동의사·측정 검토 (조사 전) — 위험 발생을 예견하고 가담할 의사가 있었는지, 우연히 겹친 것인지, 음주측정 방법·절차가 정확했는지 점검.
  4. 4단계 — 조사·검찰 처분 대응 (수사기관 일정) — 진술·자료 정리 후 조사 출석, 방어권·국선변호인 활용.
  5. 5단계 — 행정 대응 (처분 안 날부터 90일 이내) — 면허 정지·취소 처분 시 이의신청·행정심판·집행정지 별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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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7가지

A. 주행 경위·공동의사·정황·음주·측정 갈래입니다.

  • 블랙박스·구간 CCTV·주행 경로 (통행·속도 정황)
  • 일행과의 통신·연락 내역 (사전·현장 공모 여부)
  • 단속 경위서·적발 보고 자료 (가담·측정 경위)
  • 음주측정 결과지·측정 시각 자료 (수치·시점)
  • 주행·가담 경위 기록 (우연 겹침·정황)
  • 측정 방법·불대·입 헹굼 조치 자료 (정확성)
  • 반성·정상·생계 등 정상 자료
팁: 무리지어 과속 공동위험행위 사건은 공동의사가 있었는지가 간접사실·정황으로 판단되므로, 주행 경로·통신 내역과 함께 음주측정 경위를 블랙박스·기록으로 정리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블랙박스·통신 내역·측정 자료는 삭제·덮어쓰기 전에 빨리 보존 요청·확보를 해두는 것이 안전한 영역입니다.

4⚠️ 다툼 포인트 + 🏛️ 신청·상담 경로

A. 자주 발생하는 다툼과 무료 상담 기관입니다.

  • 공동의사 — 위해·위험 발생을 예견하고 가담할 의사가 있었는지, 우연히 겹친 것인지.
  • 현장 공모 — 사전 약속이 없어도 현장에서 공모가 있었다고 볼 정황이 있는지.
  • 줄지어 통행·위험 — 앞뒤·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며 위해·교통상 위험을 발생하게 했는지.
  • 음주·측정 — 음주운전 부분과 음주측정의 정확성·절차.
  • 행정·형사 분리 — 면허 처분과 형사 절차를 함께 다투는지.

🏛️ 무료 상담·신청 기관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 경찰 신고 112 · 경찰 민원 182
  •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교통 안내)
  • 중앙행정심판위원회 (면허 처분 행정심판)

관련 판례 참고

판례 — 공동위험행위의 '공동의사'와 그 증명

대법원 2018도10327(대법원, 2021.10.14 선고) 영역에서 법원은 도로교통법 제46조 제1항에서 말하는 '공동 위험행위'란 2인 이상인 자동차 등의 운전자가 공동으로 2대 이상의 자동차 등을 정당한 사유 없이 앞뒤로 또는 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면서 신호위반·속도제한위반·급제동 및 급발진·앞지르기금지위반·안전운전의무위반 등의 행위를 해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주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하는 것으로, 단독으로 한 경우보다 위해나 위험이 증가하고 집단심리에 의해 그 정도가 가중될 수 있어 이를 금지한다고 보았습니다. 나아가 이 범행에서는 '2명 이상이 공동으로' 범행에 가담하는 것이 구성요건의 내용을 이루기 때문에 행위자의 고의의 내용으로서 '공동의사'가 필요한데, 이 공동의사는 반드시 위반행위에 관계된 운전자 전부 사이의 의사 연락이 필요한 것은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하는 것과 같은 사태의 발생을 예견하고 그 행위에 가담할 의사로 족하며, 사전 공모뿐 아니라 현장에서의 공모에 의한 것도 포함된다고 판시했습니다. 또한 피고인이 공동의사를 부인하는 경우 그 공동의사 자체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으므로 공동의사와 관련성 있는 간접사실 또는 정황사실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판단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평소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이 함께 가기로 약속한 뒤 각자 차를 몰고 출발해 고속도로에서 합류하여 여러 구간에서 줄지어 제한속도를 현저히 초과해 주행한 사안에서 공동의사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무리지어 과속 음주 사안에서도 주행 경위와 통신·연락 내역, 측정 경위를 블랙박스·기록으로 정리해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여럿 무리지어 과속 + 음주 + 공동의사 다툼 결합 시 공동의사·공동위험행위 성립·측정 검토 영역 — 블랙박스·주행 경로·통신 내역·단속 경위서·측정 결과지 자료 정리 후 변호인 상담 권장.

📌 이렇게 진행됩니다

경찰청 + 검찰청 + 도로교통공단 + 중앙행정심판위원회 + 대한법률구조공단 안내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음주운전 형사 절차 5단계 (혐의를 받고 있다면)

  1. 1

    단속 현장 호흡측정 → 채혈 요구권(단속 현장 즉시)

    호흡측정 결과에 이의가 있다면 채혈측정 요구가 가능합니다 (도로교통법 제44조 제3항). 측정거부는 별도 처벌 대상이므로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2. 2

    경찰 조사·송치(통상 수리일로부터 1~2개월 내 송치)

    조서 작성 시 진술이 향후 양형에 영향을 줍니다. 변호사 조력을 검토해보세요. 0.03% 이상은 형사처벌 + 행정처분 동시 진행됩니다.

  3. 3

    검찰 처분 (약식기소·기소유예·정식기소)(약식명령 송달 후 정식재판 청구 7일)

    초범·낮은 수치는 약식기소(벌금) 가능. 0.08% 이상·재범·사고 동반은 정식기소 가능성 ↑.

  4. 4

    공판·양형 자료 제출(1심 선고 후 항소 7일)

    도로교통공단 안전교육 이수증·자원봉사·반성문·가족 탄원서 등 양형자료 제출. 1심 후 항소 7일 내.

  5. 5

    선고·확정

    확정 시 벌금·집행유예·실형 선택. 재범 가중·이른바 윤창호법(0.2% 이상 또는 재범) 적용 시 형량 무거움.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

피의자 방어 (혐의를 받는 경우)

  • 변호인 선임계 / 국선변호인 선정청구서
  • 안전교육 이수증
  • 탄원서·반성문
  • 재직증명서·생계 입증 자료
  • 재발방지 다짐서·치료의지 소명
  • 채혈측정 요청서 (현장 단계)

행정심판 청구

  • 행정심판청구서
  • 처분통지서 사본
  • 운전면허 발급·갱신 기록
  • 운행일지·생계 입증 (영업·배달)
  • 교육이수증
  • 가족 탄원서

양형·감경 자료

  • 안전교육 이수증
  • 자원봉사 확인서
  • 치료·상담 기록 (알코올 의존 검사)
  • 직장·가족 탄원서
  • 기부·사회환원 증빙

피해자 손해배상

  • 교통사고사실확인원
  • 진단서·치료비 영수증
  • 블랙박스·CCTV·현장사진
  • 소득 입증 (일실수입용)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현장 호흡측정 결과만 수용하고 채혈측정 요청 안 함
  • 형사·행정처분이 별개 절차임을 모르고 한쪽만 대응
  • 행정심판 90일 시한 도과
  • 안전교육 이수 안 하고 양형 자료 부족
  • 음주운전 종합보험 면책 오해 — 12대 중과실로 형사 가능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경찰청 + 검찰청 + 도로교통공단 + 중앙행정심판위원회 + 대한법률구조공단

    koroad.or.kr

상담 전화

교통사고·음주운전 신고112도로교통공단 안전교육1577-1120중앙행정심판위원회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대한법률구조공단132

본 안내는 기관 공개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 사정은 변호사·전문기관 상담을 통해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약속 없이 같은 방향으로 붙어 달린 것도 공동위험행위인가요?
위해·위험 발생을 예견하고 가담할 의사가 있었는지로 갈리는 영역입니다. 주행 경위와 통신 내역을 정리하세요.
Q.미리 약속한 적이 없어도 공동의사가 인정되나요?
사전 공모뿐 아니라 현장 공모도 포함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우연히 겹친 정황인지 간접사실로 정리하세요.
Q.공동의사를 부인하면 어떻게 판단하나요?
공동의사와 관련성 있는 간접사실·정황사실로 판단하는 영역입니다. 주행 경로·연락 내역 등 정황을 대조해 정리하세요.
Q.음주까지 겹치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공동위험행위와 음주운전 부분이 함께 검토되는 영역입니다. 음주측정의 정확성·절차를 단속 경위서로 정리하세요.
Q.혐의를 받고 있다면 무엇부터 챙겨야 하나요?
주행 경위와 공동의사·정황, 측정 경위 정리가 출발점인 영역입니다. 블랙박스·통신 내역·측정 결과지부터 확보하세요.

3분 AI 진단으로 여럿 무리지어 과속 공동위험행위 음주 공동의사 혐의 주행·통신·측정 정리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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