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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안내

축제 인파 밀집 틈탄 추행 신고

판단형

「불꽃축제·콘서트·지역 축제·퍼레이드처럼 사람이 빽빽하게 모인 공간에서 인파에 떠밀려 옴짝달싹하기 어려운 채 서 있던 중, 바로 뒤·옆에 있던 사람이 밀집한 틈을 타 엉덩이·허벅지·허리·손등 등에 손을 대거나, 몸을 바짝 밀착해 비비는 등 단순한 떠밀림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의도적인 접촉을 해 너무 불쾌하고 수치스러웠던 분의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많아 어쩌다 닿은 건가’ 싶어 자리를 조금 옮기거나 몸을 틀었는데도, 시간이 지나도 접촉이 계속되고 손의 움직임이 점점 노골적이어서,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파를 틈탄 추행이라는 확신이 들었지만, 주위가 빽빽하고 어수선해 누가 그랬는지 특정하거나 큰 소리로 항의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당하고 나니, 신고해도 ‘사람 많은 데서 어쩌다 닿은 것’으로 가볍게 치부될까 봐 막막하실 거예요. 즐기러 간 축제에서 겪은 일이라 더 답답하셨을 거예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은 대중교통수단·공연·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경우를 처벌하는 영역입니다. 축제 인파처럼 공중이 밀집한 장소를 이용해 의사에 반해 엉덩이·허벅지 등을 만지거나 밀착해 비빈 행위라면, 객관적으로 성적 수치심·혐오감을 일으키고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추행으로 평가될 여지가 있는 영역입니다. 판례는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은 피해자에게 접근이 용이하고 명시적·적극적 저항이나 회피가 어려운 상황을 이용한 행위를 처벌하려는 취지이고, 그 죄가 기수에 이르기 위해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혐오감을 반드시 실제로 느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 사례 흐름이 있는 영역으로, 인파를 틈탄 접촉이 추행에 해당하는지를 가려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인파 밀집 이용 + 의사에 반하는 접촉·밀착 + 반복·노골 결합은 ‘공중밀집장소 추행 해당성’을 다툴 수 있는 트랙입니다. 피해자라면 ① 경위·동선 정리 ② 접촉 부위·태양 ③ 추행 해당성 ④ 신고·조사 ⑤ 보호·지원 5중 트랙을 검토해볼 수 있는 영역. 자료를 정리해두는 것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1Q. 축제 인파 밀집 틈탄 추행 신고 5단계 점검

A. 경위·접촉 태양·추행 해당성·신고·보호 5단계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① 경위·동선 정리 — 축제명·장소·시간대·혼잡도·서 있던 위치 정리.
  • ② 접촉 부위·태양 — 엉덩이·허벅지·허리 접촉·밀착·반복 여부 정리.
  • ③ 추행 해당성 — 공중밀집장소를 이용한 의사에 반하는 추행인지 검토.
  • ④ 신고·조사 — 성폭력 신고·고소와 진술 준비.
  • ⑤ 보호·지원 — 해바라기센터·여성긴급전화 1366 지원 검토.
핵심: 떠밀려 닿았다는 변명과 달리, 인파를 틈타 의사에 반해 엉덩이·허벅지를 만지거나 밀착해 비볐는지가 판단의 분기점입니다. 접촉 부위·방식·반복 정황과 현장 CCTV·입장·결제 내역 등 동선 자료를 함께 모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이렇게 진행됩니다 — 신고 5단계

A. 경찰청·성폭력 피해자 지원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1. 1단계 — 경위·동선 자료 보존 (즉시) — 축제명·장소·시간대·위치·접촉 부위·방식·반복 정황을 기록·보존.
  2. 2단계 — 객관 자료 확보 (즉시) — 현장·주변 CCTV·입장·결제·교통 내역·동행자·목격자 진술을 신속히 확보.
  3. 3단계 — 보호·심리 지원 (병행) — 해바라기센터·여성긴급전화 1366 상담·지원을 검토.
  4. 4단계 — 신고·조사 (1주) — 경찰 성폭력 신고·고소 접수,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상담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5. 5단계 — 형사 절차·피해 회복 (조사 단계) — 진술·증거 정리와 피해 회복 절차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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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7가지

A. 경위·접촉·신고 갈래입니다.

  • 축제명·장소·시간대·동선 정리 (경위)
  • 접촉 부위·방식·반복 정황 기록 (행위 태양)
  • 현장·주변 CCTV 보존 요청 자료
  • 입장권·결제·교통카드 등 참석 입증 자료
  • 동행자·목격자 진술·연락처
  • 당일·직후 메시지·심경·진료·상담 기록
  • 해바라기센터·1366 상담 접수 자료
팁: 축제 현장과 주변 CCTV는 보관 기간이 짧으니 장소·시간대를 특정해 경찰을 통해 신속히 보존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떠밀림으로 설명되지 않는 의도적 접촉이 자리를 옮긴 뒤에도 반복됐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기록하면 공중밀집장소 추행 해당성을 다투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다툼 포인트 + 🏛️ 신청·상담 경로

A. 자주 발생하는 다툼과 무료 상담 기관입니다.

  • 추행 해당성 — 인파를 틈탄 의사에 반하는 접촉·밀착인지.
  • 공중밀집장소 — 공중이 밀집한 장소를 이용했는지.
  • 우연 접촉 변명 — ‘떠밀려서 닿았다’ 변명에 가려지지 않는지.
  • 가해자 특정 — CCTV·목격으로 가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지.
  • 피해자 진술 — 진술의 일관성·구체성이 확보되는지.

🏛️ 무료 상담·신고 기관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 경찰청 112·성폭력 신고
  • 여성긴급전화 1366 (24시간 상담·지원)
  • 해바라기센터 (성폭력 피해 통합 지원)

관련 판례 참고

판례 — 공중밀집장소 추행의 의미와 기수

대법원 2015도7102(대법원, 2020.06.25 선고) 영역에서 법원은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을 처벌하는 규정의 취지가, 도시화된 사회에서 다중이 출입하는 공개된 장소에서 추행 발생의 개연성과 처벌 필요성이 높아진 반면 피해자가 명시적·적극적으로 저항하거나 회피하기 어려운 상황을 이용한 추행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여기서 추행은 일반인을 기준으로 객관적으로 성적 수치심·혐오감을 일으키고 선량한 성적 도덕관념에 반하여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의미하고, 그 죄가 기수에 이르기 위해 행위자의 행위로 대상자가 성적 수치심·혐오감을 반드시 실제로 느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시했습니다. 축제 인파를 틈탄 접촉이 문제 된 사안을 살펴볼 때에도, 공중이 밀집한 상황을 이용한 의사에 반하는 접촉이 추행에 해당하는지를 가려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인파 밀집 이용 + 의사에 반하는 접촉·밀착 + 반복·노골 결합 시 공중밀집장소 추행 해당성 검토 영역 — 변호인 상담·신고 검토 권장.

📌 이렇게 진행됩니다

경찰청 + 검찰청 + 한국성폭력상담소 + 해바라기센터 + 대한법률구조공단 +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안내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성폭력 피해 신고·증거보존 5단계

  1. 1

    안전 확보 + 112·1366 신고 (즉시)(사건 발생 직후)

    안전한 장소로 이동 후 112(경찰) 또는 1366(여성긴급전화) 신고. 1366은 24시간 운영, 보호시설 연계도 가능.

  2. 2

    해바라기센터 의료지원·증거 채취 (72시간 내 권장)(사건 후 72시간 이내 (DNA 보존 권장))

    전국 해바라기센터에서 의료·심리·법률 통합 지원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샤워·옷 세탁 전 응급키트로 DNA 등 증거 채취가 중요. 진단서·상해사진은 형사 입증 핵심.

  3. 3

    고소장 제출 (공소시효 내)(공소시효 강간 10년·강제추행 7년·DNA 증거 있을 시 10년 연장)

    관할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고소장 제출. 친고죄는 2013년 폐지되어 피해자 신고 없이도 수사 진행이 가능합니다. 진술녹화실에서 영상녹화 진술 1회 원칙.

  4. 4

    수사·검찰 송치 (1~3개월)(통상 수리일로부터 3개월 (원칙))

    신뢰관계인 동석 / 진술조력인 신청 가능. 피해자 변호사(국선) 무료 선임 신청을 검토해보실 수 있습니다.

  5. 5

    공판·합의·민사

    공판 단계에서 피해자 의견진술·증인 신문 출석 가능. 별도 민사 손해배상 청구도 가능. 합의 여부는 피해자 자유.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필수 자료

피해자 통합지원 신청

  • 사건사고사실확인원
  • 진단서·치료비 영수증
  • 주민등록등본
  • 통장 사본

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

피해자 신고·고소

  • 고소장 (육하원칙·증거 목록)
  • 상해진단서 (성폭력 응급키트 결과 포함)
  • 사건 현장 CCTV·문자·SNS 캡처
  • 옷·소지품 (DNA 보존, 세탁 금지)
  • 신고자 신분증
  • 신뢰관계인 동석 신청서 (해당 시)

디지털 성범죄 신고

  • 유포 URL·캡처·다운로드 영상
  • 가해자 추정 계정·연락처
  • 삭제지원 신청서 (디성센터)
  • 방심위 시정요구 신청서

피의자 방어 (혐의를 받는 경우)

  • 사건 시간 알리바이 자료
  • 메시지·통화·CCTV 기록
  • 동행자·증인 진술서
  • 탄원서·반성문 (양형용)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사건 직후 샤워·옷 세탁 → DNA 증거 손실
  • 혼자 견디다 시간 경과 → 진단서·증거 확보 어려움
  • 디지털 성범죄 캡처·URL 미보존 → 가해자 특정 곤란
  • 합의 강요·접촉 시도 → 추가 처벌(보복협박 등) 위험
  • 피해자 국선변호사 무료 제도 모르고 사선만 알아봄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경찰청 + 검찰청 + 한국성폭력상담소 + 해바라기센터 + 대한법률구조공단 +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spo.go.kr

상담 전화

여성긴급전화1366성폭력 신고112범죄피해자지원센터1577-1295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

본 안내는 기관 공개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 사정은 변호사·전문기관 상담을 통해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떠밀려서 닿은 것뿐이라는데 추행인가요?
인파를 빌렸어도 의사에 반하는 접촉인지가 핵심인 영역입니다. 떠밀림으로 설명되지 않는 접촉·반복 정황을 기록하세요.
Q.사람이 많아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현장 CCTV·목격으로 가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장소·시간대를 특정해 보존을 요청하세요.
Q.그 자리에서 항의하지 못했는데 신고할 수 있나요?
혼잡·당혹으로 즉시 항의하지 못했어도 신고를 검토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직후 반응·메시지를 정리하세요.
Q.수치심을 실제로 못 느꼈어도 추행인가요?
객관적으로 추행에 해당하면 피해자가 실제로 느꼈는지와 무관하게 다툴 수 있는 영역입니다. 행위 자체의 태양을 정리하세요.
Q.어디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해바라기센터·여성긴급전화 1366에서 상담·지원을 받을 수 있는 영역입니다. 신고 전 상담을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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