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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안내

데이트폭력 신변보호 접근금지

절차형

"3년 사귄 사람과 헤어지자고 말한 다음 날, 집에 찾아와 '한 번만 더 이야기 하자'며 멱살 잡고 밀쳤어요. 신고하니 가해자는 풀려났고, '언제든 또 찾아올 수 있다'고 했답니다. '다음 번엔 더 큰 일이 생길까 무서워서 잠을 못 자요. 신변보호조치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데이트폭력 피해자는 경찰 신변보호조치(스마트워치·맞춤형 순찰·임시숙소) + 접근금지·잠정조치를 빠르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정폭력처벌법은 '사실혼·연인'에는 직접 적용 어려운 사례가 있지만, 스토킹법 + 폭행·상해죄 + 일반 접근금지 가처분으로 결합 보호가 가능해요. 시간순 일지·진단서·증거를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1Q. 데이트폭력 피해자가 받을 수 있는 보호조치는 무엇인가요?

A. 경찰 신변보호조치 + 스토킹법 잠정조치 + 민사 접근금지 가처분 3축이 핵심입니다.

  • 경찰 신변보호조치 — 스마트워치 지급(긴급 알림)·맞춤형 순찰·임시숙소 지원·112 우선출동 등록·가해자 위치 모니터링.
  • 스토킹처벌법 잠정조치 — 가해자에 대한 서면 경고·접근금지·전기통신 금지·구금. 데이트 후 반복 접근이면 적용 가능.
  • 폭행·상해죄 형사 처벌 — 형법 제260조(폭행)·제257조(상해)·반의사불벌이 아닌 상해는 합의 없어도 처벌 진행.
  • 민사 접근금지 가처분 — 본안 소송 없이 신속 보호. 가정법원 또는 지방법원에서 신청.
  • 여성긴급전화 1366 + 해바라기센터 — 24시간 상담·심리지원·법률·의료·임시숙소 원스톱 지원.
핵심: 데이트폭력은 가정폭력법 직접 적용 어려운 사례 있지만, 경찰 신변보호 + 스토킹법 잠정조치 + 형사 + 민사로 결합 보호 가능합니다.

2📌 이렇게 진행됩니다 — 신변보호 + 형사 5단계

경찰청·여성가족부·KISA 공식 절차를 참고하면 아래 순서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1. 1단계 — 즉시 112 신고 + 진단서 (사건 직후, 24시간 내) — 사건 직후 112 신고 + 병원 진단서. 진단서는 '타박상·찰과상·정신적 충격'까지 명기. 사건사고사실확인원 발급.
  2. 2단계 — 경찰 신변보호조치 신청 (24~48시간 내) — 지역 경찰서·여청수사팀에 '위험성 평가표' 작성 요청. 스마트워치·맞춤형 순찰·임시숙소 등 결정.
  3. 3단계 — 스토킹법 잠정조치 + 접근금지 신청 (피해 인지 후 즉시) — 반복 접근 정황이면 잠정조치(접근금지·전기통신 금지·구금). 1366·해바라기센터 통한 법률 지원도 활용.
  4. 4단계 — 형사 고소 + 민사 접근금지 가처분 (1~2주) — 폭행·상해 고소 + 민사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변호사·대한법률구조공단(132) 무료 지원 가능.
  5. 5단계 — 후속 모니터링 + 위자료 청구 — 잠정조치·접근금지 위반 시 즉시 신고. 정신적 피해는 위자료 청구. 1366·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심리상담·생계지원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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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보호·잠정조치·접근금지·형사 트랙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가 안전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AI가 먼저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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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신변보호·고소·접근금지에 아래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절차가 빨라집니다.

  • 병원 진단서·소견서 (24시간 내) — 진단주수·치료 기간·정신적 충격 명기.
  • 사건사고사실확인원 (경찰서) — 신고 내역 공식 자료.
  • 상해 부위 사진 (직후·1주 후·2주 후) — 시간 흐름 입증.
  • 현장 CCTV·블랙박스 — 보존 기간 7~30일이라 즉시 신청. 사건 시점 + 5분 전후.
  • 카톡·문자·통화 기록 — 이별 통보·이후 협박·접근 시도. 캡처 + 화면녹화.
  • 목격자 진술서·연락처 — 이웃·동행자.
  • 본인 진술서 (시간순 사건 경과) — 교제 시작·이별 통보·사건 발생·이후 접근.
⚠️ 흔한 실수: '한 번 일이라 사이가 풀리면 괜찮을 것'이라 신고를 미루면 증거가 사라집니다. 24시간 내 진단서 + 신고 + CCTV 신청이 가장 안전합니다.

4⚠️ 다툼 포인트 / 흔한 실수

아래 4가지는 데이트폭력 케이스에서 가장 자주 보고되는 함정입니다.

  • "이별 후엔 가정폭력법 적용 안 된다" — 사실혼·연인 관계는 가정폭력법 직접 적용이 어려운 사례 있지만, 스토킹법·폭행죄·접근금지 가처분으로 결합 보호 가능.
  • "한 번뿐인 일이라 신변보호 못 받을 것" — 1회 폭행이라도 '재범 위험성'이 인정되면 신변보호조치 가능. 위험성 평가표 작성 시 솔직하게 진술.
  • "가해자가 '다신 안 한다' 연락 와서 합의했다" — 합의해도 신변보호·접근금지는 별도 신청 가능. 형사 고소 취하만으로 안전 보장 안 됨.
  • "임시숙소 가면 일상이 흔들릴 것" — 임시숙소는 단기(보통 30일 이내). 그 기간 신변보호 + 잠정조치로 보호 강화 후 일상 복귀.
🏛️ 신청·상담 경로: 경찰청 112 / 여성긴급전화 1366 / 해바라기센터(전국 39곳) / 한국여성의전화 02-2263-6464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1577-1295.

관련 판례 참고

판례 — 연인 사이 폭행과 양형

대법원 2024도17056 사건(대법원, 2025.06.12 선고)에서 법원은 연인·친밀한 관계 사이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의 양형에서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재범 위험성·합의 여부 등을 종합 고려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데이트폭력은 '친밀한 관계'라는 특성이 오히려 재범·반복 폭력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되므로, 신변보호조치 + 스토킹법 잠정조치 + 형사·민사 절차를 결합해 다층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경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데이트폭력은 가정폭력법 직접 적용이 어려운 사례에도 스토킹법·폭행죄·민사 접근금지로 결합 보호가 가능합니다. 신변보호 + 형사 + 민사 트랙을 함께 진행해 다층 보호를 확보하세요.

📌 이렇게 진행됩니다

경찰청 + 검찰청 + 법원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 대한법률구조공단 안내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폭행·상해 피해 형사 신고 5단계

  1. 1

    응급조치 + 진단서 발급 (즉시)(사건 발생 직후 (시간 단위))

    112 신고 → 의료기관에서 상해진단서 발급 (전치 주수 명시). 응급실 기록은 형사 입증의 핵심.

  2. 2

    경찰서 신고·고소장 제출 (즉시 ~ 6개월 내)(공소시효 폭행 5년·상해 7~10년 (정도에 따라))

    관할 경찰서 또는 사이버 신고시스템(ECRM) 에 신고. 폭행죄(반의사불벌)는 합의 가능, 상해죄는 합의와 무관 처벌 검토. 진단서·CCTV·증인 진술서 제출.

  3. 3

    경찰 수사 (1~2개월)(통상 1~2개월)

    담당 수사관 배정 → 진술 조서 → 추가 증거 수집 → 송치 또는 불송치 결정.

  4. 4

    검찰 송치·기소 결정 (2~3개월)(수리일로부터 3개월 (원칙))

    검찰이 보완수사 후 기소·불기소 결정. 고소·고발은 수리일로부터 3개월 내 처분 원칙.

  5. 5

    공판·선고 또는 합의·민사

    기소 시 1심 공판(통상 4~8개월). 합의 성립 시 폭행은 처벌 면제, 상해는 양형 감경 가능. 별도 민사 손해배상 소송 병행.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필수 자료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신청

  • 범죄피해자 지원 신청서
  • 주민등록등본
  • 사건 입증서류 (사건사고사실확인원·진단서)
  • 치료비·생계비 입증자료
  • 통장 사본

국선변호인 신청

  • 국선변호인선정청구서 (공소장부본 뒷면 양식)
  • 소명자료 (월수입·재산)
  • 구속영장청구서 사본 (해당 시)

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

피해자 신고·고소

  • 고소장 (육하원칙 사실관계)
  • 상해진단서 (치료기간 + 후유 여부 명시)
  • 사건 현장 사진·CCTV
  • 증인 진술서·연락처
  • 신고자 신분증
  • 치료비 영수증 (민사용)

피의자 방어

  • 정상 거래·관계 입증 자료
  • 사건 시간·장소 알리바이
  • 관련 메시지·녹음·CCTV
  • 합의서 (피해자와 합의 시)
  • 탄원서·반성문 (양형용)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진단서 미발급 후 시간 경과 → 상해 입증 어려움
  • 합의는 처분 결정 후 협상력 약화 — 가능한 한 검찰 처분 전
  • 고소장만 제출하고 후속 자료 보충 없음 → 불송치 가능성 ↑
  • 민사·형사 별개 절차인데 형사 합의로 민사도 끝났다고 오해
  • 약식명령 7일 내 정식재판 청구 시한 도과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경찰청 + 검찰청 + 법원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 대한법률구조공단

    spo.go.kr

상담 전화

범죄피해자지원센터1577-1295경찰청 신고112대한법률구조공단132여성긴급전화1366

본 안내는 기관 공개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 사정은 변호사·전문기관 상담을 통해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연인 관계도 가정폭력법 적용되나요?
사실혼은 적용 가능, 단순 연인은 직접 적용 어려운 사례 있어요. 그러나 스토킹법·폭행죄·민사 접근금지 가처분으로 결합 보호 가능. 1366·해바라기센터 안내.
Q.신변보호조치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위험성 평가에서 '재범 위험성'이 인정되면 가능합니다. 1회 폭행이라도 가해자의 추가 접근 정황·협박이 있으면 인정. 솔직한 진술이 핵심.
Q.스마트워치는 어떻게 받나요?
경찰서·여청수사팀에 신변보호 신청 시 우선 검토 대상. 휴대 + 긴급 버튼 누르면 112 자동 연결 + 위치 전송. 전국 단계적 보급 중.
Q.가해자가 합의 요청 + 사과 카톡 보내요. 받아도 되나요?
읽어두되 답장은 신중히 + 변호사·1366 상담 권장. 답장이 가해자에게 '관계 회복 가능' 신호로 해석되면 보호조치 약화 가능. 캡처 보관.
Q.접근금지 가처분과 잠정조치는 어떻게 다른가요?
잠정조치(스토킹법): 형사 절차에서 검사 청구 + 법원 결정. 접근금지 가처분(민사): 본인이 가정·지방법원 직접 신청. 둘 다 가능 + 동시 신청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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