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봉의 200%에 해당하는 성과급을 받아왔습니다. 퇴직을 앞두고 퇴직금을 계산하는데 회사는 성과급을 빼고 산정하겠다고 합니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성과급·상여금이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었다면 평균임금에 포함되어 퇴직금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성과급이 퇴직금에 포함되는지 판단 기준을 확인해보세요.
1성과급이 퇴직금에 포함되는 4가지 판단 기준
성과급·상여금이 평균임금(퇴직금 산정 기초)에 포함되려면 아래 요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 계속성 — 일시적이 아니라 매년 또는 매 분기 등 일정 주기로 반복 지급되었는가
- 정기성 — 지급 시기가 정해져 있거나 관행적으로 특정 시기에 지급되었는가
- 일률성 — 전 직원 또는 일정 그룹에게 일률적으로 지급되었는가 (개인별 재량 지급이 아닌지)
- 고정성 — 근무 성적과 무관하게 일정 금액 이상이 보장되었는가
핵심: 4가지 모두 충족하면 거의 확실히 포함되며, 3가지만 충족해도 판례는 포함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포함·제외 사례 비교와 퇴직금 차이
같은 금액의 성과급이라도 지급 방식에 따라 퇴직금에 수백만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포함되는 경우 — 매년 설·추석 상여금 각 100%, 전 직원 일률 지급 → 평균임금에 포함
- 제외되는 경우 — CEO 재량에 따라 불특정 시기에 지급되는 특별 보너스 → 평균임금 불포함
- 퇴직금 차이 예시 — 월급 400만원, 연 상여금 800만원인 경우: 상여금 포함 시 연 퇴직금 약 667만원, 미포함 시 약 400만원으로 약 267만원 차이
3분 AI 진단으로 성과급 퇴직금 포함 여부 상담 확인하기
무료 법률기관과 전문가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AI 무료 상담 시작 →3성과급 누락 시 퇴직금 차액 청구 방법
회사가 성과급을 제외하고 퇴직금을 산정했다면 차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증거 수집 — 최근 3~5년간의 성과급 지급 내역, 급여명세서, 취업규칙·단체협약에서 상여금 관련 조항을 확보합니다
- 차액 산출 — 성과급을 포함한 평균임금과 제외한 평균임금의 차이를 계산합니다
- 내용증명 → 진정 — 차액 지급을 서면 요구한 뒤, 14일 이내 미지급 시 노동청에 진정합니다
- 민사소송 — 성과급의 임금 해당 여부가 쟁점이 되면 최종적으로 민사소송에서 판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 퇴직금 차액 청구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 퇴직 후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판례 참고
판례 — 성과급의 평균임금 포함 판단
대법원 2021다248299 사건(대법원, 2026.01.29 선고)에서 법원은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금품이 임금에 해당하려면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어야 하고,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되며 단체협약·취업규칙 등에 의해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있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성과급이 매년 관행적으로 전 직원에게 지급되어 왔다면 "근로의 대가"에 해당하여 퇴직금 산정 시 가능한 한 포함시켜야 합니다.
📌 이렇게 진행됩니다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안내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임금체불 진정 신고 절차
- 1
진정 또는 고소 선택(퇴직 후 3년 이내 (임금채권 소멸시효))
진정 = 밀린 임금 지급 요구 / 고소 = 사업주 처벌 요구. 둘 다 동시 가능. 진정이 일반적이고 합의 시 고소로 전환 가능.
- 2
노동포털 온라인 접수 또는 관할 지방관서 방문(즉시)
labor.moel.go.kr 에서 진정서 작성·제출.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노동지청 고객지원실 방문.
- 3
근로감독관 배정·조사(처리기간 25일 (토·공휴일 제외, 2차에 걸쳐 연장 가능))
신고 후 약 1~2주 내 담당 근로감독관 배정. 신고인·피신고인 모두 출석 요구. 통상 3회 이내 출석.
- 4
법위반 확인 시 시정지시(시정지시 후 14일)
체불 사실 확인 시 사업주에게 14일 내 지급 명령. 지급 시 사건 종결.
- 5
미이행 시 형사입건·송치(송치 후 검찰 처분)
사업주가 시정지시 미이행 시 형사입건 → 검찰 송치 (약 2개월, 연장 가능).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필수 자료
임금체불·퇴직금 진정
- ●진정서 (노동포털 양식)
- ●근로계약서
- ●급여명세서 (체불 기간)
- ●통장 거래내역 (지급 누락 입증)
- ●근로 사실 입증자료 (출근부·인사명령·이메일)
- ●퇴직 사실 입증 (퇴직증명서·퇴직사유서)
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
해고예고수당 청구
- ●근로계약서
- ●해고통보서 또는 통보 입증자료
- ●급여명세서 (통상임금 산정용 최근 3개월)
- ●내용증명 발송 사본
간이대지급금
- ●간이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체불임금등·사업주확인서 (고용노동부 발급)
- ●신분증 사본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도산대지급금
- ●도산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법원 회생개시·파산선고 결정문 또는 도산등사실인정서
- ●퇴직증명서·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
- ●신분증·통장 사본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퇴직 후 3년 도과 시 임금채권 소멸 → 시효 임박 시 즉시 진정
- ●구두 합의로 분할납부 → 미지급 시 추가 진정 필요. 반드시 서면
- ●진정 후 협상으로 합의 시 고소 미취하 → 형사 절차 자동 진행
- ●해고예고수당과 부당해고 구제(노동위)를 혼동 → 별개 절차, 병행 가능
- ●간이/도산대지급금 신청 전 체불확인서 미발급 → 신청 자체 불가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labor.moel.go.kr
상담 전화
본 안내는 기관 공개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 사정은 변호사·전문기관 상담을 통해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성과급을 매년 받았지만 금액이 다른데도 포함되나요?
Q.PS(이익분배)와 상여금은 다른가요?
Q.인센티브를 연봉에 포함해서 계약했는데도 퇴직금 산정에서 빠질 수 있나요?
Q.퇴직금 중간정산을 받았을 때 성과급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3분 AI 진단으로 성과급 퇴직금 포함 여부 상담 확인하기
무료 법률기관과 전문가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AI 무료 상담 시작 →📌 이 글을 읽은 분이 함께 본 글
🔗 함께 검토하면 좋은 다른 분야 글
퇴직급여 관련 글 142개 더보기
- 파견근로자인데 퇴직금을 누구에게 청구하나요?
- 명예퇴직을 한 뒤 한참 동안 퇴직급여를 청구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제 와서 청구하니 시효가 끝났다며 거부됐어요. 정말 받을 수 없는 건가요?
- 퇴직금을 14일 넘겨서 받으면 이자가 붙나요?
- 임금피크제로 급여가 줄었는데 퇴직금도 줄어드나요?
- 글로벌 본사에서 달러로 받던 인센티브의 환산 기준일이 매번 달라 퇴직금이 줄었어요.
- 직원으로 12년 일하다 등기 이사로 등재됐는데 퇴직 시 등기 후 3년은 근로자가 아니라며 퇴직금에서 빠졌어요.
- 회사에서 등기이사로 등재돼 위탁계약을 체결했는데, 실제론 출퇴근·업무지시 받는 직원이었어요. 퇴직금 청구 가능한가요?
- 회사가 합병되었는데 퇴직금은 누가 지급하나요?
- 근로자에서 임원으로 승진하면 근속연수 합산되나요?
- 회사가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부담금을 제대로 납입하지 않았어요. 미납 부담금을 청구할 수 있나요?
- 퇴직 직전 3개월에 받은 보너스·인센티브가 평균임금에서 빠졌어요. 차액 청구 가능한가요?
- 퇴직소득세를 얼마나 떼고 환급받을 수 있나요?
- 회사가 부도났는데 퇴직금은 어떻게 받나요?
- 코로나 휴업 2개월 + 무급휴직 1개월 있었어요. 퇴직금 평균임금에 이 기간이 들어가나요?
- 파견근로자인데 퇴직금을 누구에게 청구해야 하나요?
- 미사용 연차수당이 퇴직금에 포함되나요?
- 퇴직금 계산에 빠진 항목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확인하나요?
- 수습 3개월·인턴기간이 근속에 안 들어가서 퇴직금이 줄었어요. 합산 청구 가능한가요?
- 단체협약에서 "퇴직금은 5천만원 상한"으로 합의한 적이 있어요. 법정 산정액은 6천 5백인데 차액 청구 되나요?
- 같은 그룹 관계사 3곳에서 12년 근무했는데 각 회사가 따로 퇴직금 정산하려고 합니다.
- 법적 요건 없이 퇴직금 중간정산을 했는데 퇴직 시 다시 전체 기간 기준으로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1년 미만 근무해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해외 파견 5년 기간이 퇴직금 산정에서 빠졌어요. 합산 청구 가능한가요?
- 직원이 5명도 안 되는 가게에서도 퇴직금을 줘야 하나요?
- 퇴직 직전에 승진해서 월급 올랐는데 평균임금에 반영되나요?
- TAI 같은 정기 성과급이 퇴직금 산정에 들어가나요?
- 몇 년 전에 퇴직금 중간정산을 받았는데 다시 정산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퇴직금 체불 노동위원회 조정 가능한가요?
- 정년 6개월 전 대기발령으로 임금이 깎였어요. 퇴직금이 그대로 줄어드나요?
- 퇴직금 못 받았을 때 노동청 신고와 민사소송 중 뭐가 먼저인가요?
- 공공기관 경영평가성과급이 퇴직금 산정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 회사 폐업하고 사업주 잠적했어요. 퇴직금 받을 방법 있나요?
- 중간정산 받았는데 산정이 잘못된 것 같아요. 다시 받을 수 있나요?
- 징계해고를 당했는데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1년 계약직으로 일하다 1주 쉬고 다시 1년 갱신했는데 회사가 "공백 있어서 합산 안 된다"며 1년치 퇴직금만 줘요.
-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공식과 기준을 알려주세요.
- 근로계약서가 없는데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회사가 확정급여형에서 확정기여형으로 강제 전환했는데 손해를 봤어요. 청구 가능한가요?
- 퇴사 후 같은 회사에 재입사하면 근속기간이 합산되나요?
- 1년 미만 계약직도 퇴직금 중간정산 받을 수 있나요?
- 스타트업에서 받은 스톡옵션·RSU도 퇴직금에 포함되나요?
- 회사가 합병됐는데 새 회사에서 "합병 전 기간은 퇴직금 기산에서 빠진다"고 하는데 맞나요?
- 여러 회사를 다녔는데 퇴직금이 합산되나요?
- 명예퇴직 합의서에 '일체 청구권을 포기한다'는 부제소 조항이 있어요. 그래도 누락된 퇴직금·연차수당은 별도로 청구 가능한가요?
- 해외 법인에 파견 근무했는데 퇴직금은 어디에 청구하나요?
-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됐는데 비정규 기간이 퇴직금에 합산되나요?
- 비자 만료로 곧 출국하는데 회사가 퇴직금 "한국 떠나면 못 받는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 가족이 사망했는데 퇴직금은 누가 받나요?
- 퇴직 시기에 따라 퇴직금이 달라지나요?
- 퇴직금 중간정산 받았는데 회사가 누적 계속근로기간을 부정해요. 다툴 수 있나요?
- 정기상여·연차수당이 평균임금에 안 들어가서 퇴직금이 적게 나왔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회사 합병 후 새 회사가 근속연수를 0년으로 리셋한다고 해요. 합산 청구가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 요즘 중간정산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 퇴직금 계산할 때 어떤 항목이 포함되고 제외되나요?
- 퇴직연금 DC형과 DB형 중 뭐가 유리한가요?
- 24시간 격일제 근무인데 퇴직금 산정 어떻게 되나요?
- 퇴직금 못 받을 때 노동청과 법원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 DC형에서 DB형으로 바꿀 때 퇴직금은 어떻게 되나요?
- 5년 일하고 퇴사했는데 퇴직금이 너무 적게 나왔어요
- 회사가 계속근로 1년이 안 됐다며 퇴직금을 안 준다고 해요. 정말 못 받는 건가요?
- 주택 구입으로 중간정산 받았는데 항목이 빠진 게 보여요. 다시 청구할 수 있나요?
- 정기 상여금이 퇴직금 산정 기준이 되는 평균임금에서 빠져 퇴직금이 적게 나온 것 같아요. 다툴 수 있나요?
- 회사에서 매월 25만원짜리 식대 선불카드(복지카드)를 줬는데 퇴직금 계산에서 빠져 있어요.
- 명예퇴직금 받았는데 동종업계 재취업했다고 환수하라네요
- 주휴수당도 퇴직금 산정에 들어가나요?
- 경영성과급은 퇴직금 계산에 들어가나요?
- 퇴직금 계산할 때 어떤 돈이 포함되고 제외되나요?
- 해외 자회사·법인에 파견된 기간이 퇴직금에 합산되나요?
- 파트타임으로 일해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육아휴직 기간도 퇴직금 계산에 들어가나요?
- 5인 미만 사업장에서 9년 근무하고 퇴직했어요.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 해외파견 중 현지 법인에서 임금을 받았는데 귀임 후 퇴직금 계산에서 파견 기간이 빠져 있어요
- 계약직으로 2년 일하다 정규직 전환됐는데 퇴직금 계산할 때 계약직 기간도 합산되나요?
- 사업부 성과와 경제적 부가가치(EVA)에 연동해 매년 받던 성과급이 있는데, 퇴직금 평균임금에서 빠졌어요. 포함해서 다시 계산할 수 있나요?
- 급식비·체력단련비·월동보조비 같은 복리후생비가 퇴직금 평균임금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퇴직금 차이가 커 보여요.
- 퇴직금을 안 주면 어디에 어떻게 신고하나요?
- 임원 퇴직금은 한도가 있나요? 세금은 얼마나 내나요?
- 회사 인수된 뒤 퇴직금 근속 이어지나요?
- 도급·용역 계약이지만 실제로는 원청 지시로 일했는데 퇴직금을 어디서 받나요?
- 퇴직금 소멸시효 3년이 지났는데, 회사가 청구를 미루게 만든 사정이 있었어요. 회사의 시효 주장을 막고 청구할 수 있나요?
- 회사가 작년에 확정급여형(DB)에서 확정기여형(DC)으로 퇴직연금을 전환했어요. 이번에 퇴직했는데 운용손실에 부담금 미달까지 겹쳐 예상보다 1,500만원 적게 받았습니다. 다툴 수 있나요?
- 수습기간이 퇴직금 산정에 포함되나요?
- 야간근로수당이 퇴직금에 포함되나요?
- 퇴직금 IRP로 받으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 1년 계약직으로 4번 갱신하며 4년 일했는데 회사가 "계약마다 별개"라며 마지막 1년치 퇴직금만 줘요.
- 명예퇴직금은 얼마나 받고, 연금에 영향이 있나요?
- 회사 대출 있는 직원 퇴직금에서 바로 빼도 되나요?
- 영업 인센티브가 퇴직금에 들어가나요?
- 퇴직금을 받지 못했는데 어디서부터 청구해야 하나요?
- 연 1회 지급된 정기보너스(연봉 200%)를 회사가 평균임금에서 빼고 퇴직금을 계산했어요. 포함되는지 모르겠어요.
- 스톡옵션이나 RSU가 퇴직금에 포함되나요?
- 회사 퇴사하고 자영업 시작하려는데 퇴직금 청구는 언제 어떻게 하나요?
- 5인 미만 회사에서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 건설 일용직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퇴직금을 IRP로 반드시 이전해야 하나요?
- 휴게시간이라며 임금에서 빠진 시간이 평균임금에 안 들어가서 퇴직금이 적게 나왔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야간수당도 퇴직금 계산에 들어가나요?
- 퇴직금을 못 받았는데 국가에서 먼저 받을 수 있나요?
- DC형 퇴직연금은 일시금으로 받을까요, 연금으로 받을까요?
- 월급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다고 했는데 퇴직금을 더 받을 수 있나요?
- 채권자가 퇴직금을 압류했어요. 전부 가져가나요? 일부라도 받을 수 있나요?
- 회사가 인수합병되면 퇴직금은 누가 주나요?
- 회사가 합병되면 퇴직금은 누가 지급해야 하나요?
- 부장에서 임원으로 승진한 지 8개월 만에 사임했어요. 부장 시절 30년 근속이 임원 퇴직금에 합산되나요?
- 연봉계약서에 '연봉 4,800만원에 퇴직금 포함'으로 적혀 있어 퇴직 시 별도 퇴직금이 안 나왔어요. 다시 받을 수 있나요?
- 1년 미만 반복 계약 퇴직금 못 받는데 공정수당으로 보상되나요?
- 사업장이 폐업했는데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 경우는 어떤 게 있나요?
- 1년 안 됐는데 시용·재입사·계약갱신 거치면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 인사팀이 매일 불러 "명퇴 안 받으면 다른 부서 보낸다"고 압박해 명퇴 신청서를 썼는데 무효 주장 가능한가요?
- 퇴직금에서 세금이 얼마나 빠지나요?
- 등기임원 직함이지만 사실상 근로자였어요. 퇴직금 청구 가능한가요?
- 택시 운전사로 격일제 근무 7년인데 회사가 사납금 초과수입을 빼고 기본급만으로 평균임금을 계산해 퇴직금이 적게 나왔어요.
- 등기이사로 등재됐다가 임기 후 비등기 일반직으로 강등돼 퇴사했어요. 등기 시점부터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도 퇴직금에 포함되나요?
- 회사 합병 후 퇴직금 기산일은 합병 전부터인가요, 합병일부터인가요?
- 외국인 근로자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3조 2교대인데 야간고정수당 매달 30만원 받아요. 퇴직금 계산할 때 빠진 것 같아요.
- 11개월 단기계약 5회 반복 체결했는데, 회사가 '매번 신규채용' 명목으로 퇴직금을 안 줘요. 합산 청구 가능한가요?
- 회사가 다른 회사와 합병됐는데 퇴직금 산정은 합병 전 회사 기준인가요?
- 위탁계약 팀장·팀원으로 일했는데 사실상 근로자 같아요. 퇴직금 청구 가능한가요?
- 인센티브와 성과급이 퇴직금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 DB형 퇴직연금 운용손실로 받을 금액이 줄었어요. 회사가 보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스톡옵션 행사 이익도 퇴직금 계산에 들어가나요?
- 프리랜서도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 재직 중에 퇴직금을 미리 받을 수 있나요?
- 월급에 퇴직금이 포함된다는 계약, 유효한가요?
- 퇴직금을 IRP로 이전해서 연금으로 받을지, 일시금으로 받을지 고민이에요. 세금·절세 측면에서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요?
- 퇴직금을 빠뜨리지 않고 받으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재직 중에 퇴직금을 중간정산 받을 수 있나요?
-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임원 퇴직금이 한도 초과했는데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 성과급·인센티브가 퇴직금 계산에 포함되나요?
- 주 몇 차례 짧게 나와 일하면서 위탁계약서를 썼는데, 실제로는 회사 지시를 받고 정해진 시간에 일했어요. 단시간이라도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나요?
- 퇴직금을 안 주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 퇴직금을 안 주는데 진정서를 어떻게 쓰나요?
- 수습·인턴 기간도 퇴직금 계산에 포함되나요?
- 퇴직금은 퇴직 후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 퇴직금 포기 각서를 썼는데 무효인가요?
- 퇴직금 소멸시효 3년이 지났는데 청구할 수 있나요?
- 퇴직금을 못 받았는데 어디에 어떻게 신고하나요?
- 퇴직금 계산이 맞는지,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