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매월 25만원 충전되는 '식대 선불카드(복지카드)'를 5년간 받았어요. 전 직원이 똑같이 받았고 미사용 잔액도 환수 없이 다음 달로 이월. 그런데 퇴직금을 받아보니 회사가 '현금이 아니라 복지카드라 임금이 아니다'며 평균임금에서 통째로 제외. 5년치 환산하면 차액이 300만원 가까이 됩니다." 대법원 판례는 ① 명목과 무관하게 ② 근무일마다 일정 금액이 ③ 모든 근로자에게 지급되면 실비 변상이 아닌 임금으로 평가되는 영역. 식대·복지카드라도 정기·일률·고정성이 인정되면 평균임금 산입과 차액 청구가 가능한 트랙입니다. 대응은 ① 지급 실태 ② 임금성 ③ 노동청 진정 ④ 차액 청구 ⑤ 민사 5단계입니다.
1Q. 식대 복지카드 평균임금 5단계 점검
A. 실태·임금성·진정·차액·민사 5단계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① 지급 실태 — 매월·전 직원·동일 금액.
- ② 임금성 평가 — 정기성·일률성·고정성.
- ③ 평균임금 재산정 — 직전 3개월 누락분 포함.
- ④ 노동청 임금체불 진정 — 차액 신청.
- ⑤ 민사 퇴직금 청구 — 3년 시효.
핵심: "복지카드·선불카드"라는 명목보다 실제 지급 실태가 결정적인 영역. 매월 같은 금액이 전 직원에게 지급되고 사적 사용도 자유롭다면 임금성 평가가 가능한 트랙입니다.
2📌 이렇게 진행됩니다 — 청구 5단계
A. 입증·재산정·진정·민사 흐름입니다.
- 1단계 — 5년치 충전·사용 내역 보존 (즉시) — 카드사 명세서.
- 2단계 — 평균임금 재산정 (1~2주) — 직전 3개월 25만원 포함.
- 3단계 — 노동청 임금체불 진정 — 차액 신청.
- 4단계 — 노동청 조사 (1~2개월) — 임금성 심사.
- 5단계 — 민사 퇴직금 청구 — 3년 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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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무료 상담 시작 →3📋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7가지
A. 실태·기준·산정 갈래입니다.
- 복지카드 충전 내역·사용 내역 (월별 25만원 입증)
- 취업규칙·복리후생 규정·식대 지급 기준
- 근로계약서·연봉계약서 (식대 항목 표기)
- 동료 카드 충전 자료 (일률성 입증)
- 퇴직금 산정서·평균임금 계산표
- 4대보험 신고 보수 기준 (식대 포함·제외 확인)
- 이체·급여명세서 (현금 식대와 비교)
팁: 미사용 잔액 환수 없이 이월·현금화 가능했다면 임금성 강력. 영수증 제출·실제 사용 증빙 요구가 없었다는 사정도 실비 변상 부정에 결정적.
4⚠️ 다툼 포인트 + 🏛️ 신청·상담 경로
A. 자주 발생하는 다툼과 무료 상담 기관입니다.
- 실비 변상 vs 임금 — 영수증·사용처 검증 없으면 임금성.
- 정기성·일률성 — 매월 전 직원 동일 금액.
- 고정성 — 조건부 지급 여부.
- 사용처 제한 — 식당·편의점 외 사용 가능성.
- 3년 시효 — 퇴직일부터.
🏛️ 무료 상담·신고 기관
- 고용노동부 1350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 중앙노동위원회 044-202-8200
관련 판례 참고
판례 — 식대보조금·특별상여 평균임금 산입
대법원 2003다27429(대법원, 2005.03.11 선고) 영역에서 법원은 사립학교 교원의 봉급조정수당과 함께 특별상여금·가산금·식대보조금 등 명목으로 지급된 금원이 근로의 대가로 정기·일률 지급된 사정이 결합되면 평균임금의 기초가 되는 임금총액에 포함될 여지가 있다고 평가한 사례 흐름이 있습니다.
식대보조금·복지카드 등 명목 수당도 정기·일률 지급 결합 시 평균임금 산입 평가 영역. 퇴직금 차액 청구 가능.
📌 이렇게 진행됩니다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안내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임금체불 진정 신고 절차
- 1
진정 또는 고소 선택(퇴직 후 3년 이내 (임금채권 소멸시효))
진정 = 밀린 임금 지급 요구 / 고소 = 사업주 처벌 요구. 둘 다 동시 가능. 진정이 일반적이고 합의 시 고소로 전환 가능.
- 2
노동포털 온라인 접수 또는 관할 지방관서 방문(즉시)
labor.moel.go.kr 에서 진정서 작성·제출.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노동지청 고객지원실 방문.
- 3
근로감독관 배정·조사(처리기간 25일 (토·공휴일 제외, 2차에 걸쳐 연장 가능))
신고 후 약 1~2주 내 담당 근로감독관 배정. 신고인·피신고인 모두 출석 요구. 통상 3회 이내 출석.
- 4
법위반 확인 시 시정지시(시정지시 후 14일)
체불 사실 확인 시 사업주에게 14일 내 지급 명령. 지급 시 사건 종결.
- 5
미이행 시 형사입건·송치(송치 후 검찰 처분)
사업주가 시정지시 미이행 시 형사입건 → 검찰 송치 (약 2개월, 연장 가능).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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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자료
임금체불·퇴직금 진정
- ●진정서 (노동포털 양식)
- ●근로계약서
- ●급여명세서 (체불 기간)
- ●통장 거래내역 (지급 누락 입증)
- ●근로 사실 입증자료 (출근부·인사명령·이메일)
- ●퇴직 사실 입증 (퇴직증명서·퇴직사유서)
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
해고예고수당 청구
- ●근로계약서
- ●해고통보서 또는 통보 입증자료
- ●급여명세서 (통상임금 산정용 최근 3개월)
- ●내용증명 발송 사본
간이대지급금
- ●간이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체불임금등·사업주확인서 (고용노동부 발급)
- ●신분증 사본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도산대지급금
- ●도산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법원 회생개시·파산선고 결정문 또는 도산등사실인정서
- ●퇴직증명서·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
- ●신분증·통장 사본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퇴직 후 3년 도과 시 임금채권 소멸 → 시효 임박 시 즉시 진정
- ●구두 합의로 분할납부 → 미지급 시 추가 진정 필요. 반드시 서면
- ●진정 후 협상으로 합의 시 고소 미취하 → 형사 절차 자동 진행
- ●해고예고수당과 부당해고 구제(노동위)를 혼동 → 별개 절차, 병행 가능
- ●간이/도산대지급금 신청 전 체불확인서 미발급 → 신청 자체 불가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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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labor.moel.go.kr
상담 전화
본 안내는 기관 공개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 사정은 변호사·전문기관 상담을 통해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식대는 비과세라 임금이 아니지 않나요?
Q.카드 사용처가 식당으로 제한돼 있어요
Q.잔액이 다음 달로 이월됐어요
Q.회사가 "복리후생비"라고 명시했어요
Q.시효는 언제부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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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서가 없는데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육아휴직 기간도 퇴직금 계산에 들어가나요?
- 퇴직금 계산할 때 어떤 항목이 포함되고 제외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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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휴수당도 퇴직금 산정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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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톡옵션이나 RSU가 퇴직금에 포함되나요?
- 퇴직금 3개월 분할 지급 합의서에 서명해도 되나요?
- 직원이 5명도 안 되는 가게에서도 퇴직금을 줘야 하나요?
-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 경우는 어떤 게 있나요?
- 퇴직금을 받지 못했는데 어디서부터 청구해야 하나요?
- 명예퇴직 합의서에 '일체 청구권을 포기한다'는 부제소 조항이 있어요. 그래도 누락된 퇴직금·연차수당은 별도로 청구 가능한가요?
- 회사 대출 있는 직원 퇴직금에서 바로 빼도 되나요?
- 건설 일용직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명예퇴직금은 얼마나 받고, 연금에 영향이 있나요?
- 회사가 합병됐는데 새 회사에서 "합병 전 기간은 퇴직금 기산에서 빠진다"고 하는데 맞나요?
- 퇴직금을 14일 넘겨서 받으면 이자가 붙나요?
- 5년 일하고 퇴사했는데 퇴직금이 너무 적게 나왔어요
- 퇴직금을 안 주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 징계해고를 당했는데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퇴직금 못 받았을 때 노동청 신고와 민사소송 중 뭐가 먼저인가요?
- 미사용 연차수당이 퇴직금에 포함되나요?
- 인센티브와 성과급이 퇴직금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 퇴직금을 안 주면 어디에 어떻게 신고하나요?
- 야간근로수당이 퇴직금에 포함되나요?
- 1년 미만 근무해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 해외파견 중 현지 법인에서 임금을 받았는데 귀임 후 퇴직금 계산에서 파견 기간이 빠져 있어요
- 명예퇴직금 받았는데 동종업계 재취업했다고 환수하라네요
-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공식과 기준을 알려주세요.
- 영업 인센티브가 퇴직금에 들어가나요?
- 파견근로자인데 퇴직금을 누구에게 청구하나요?
- 5인 미만 사업장에서 9년 근무하고 퇴직했어요.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 회사가 합병되면 퇴직금은 누가 지급해야 하나요?
- 퇴직금 체불 노동위원회 조정 가능한가요?
- 퇴직금을 못 받았는데 어디에 어떻게 신고하나요?
- 퇴직금 계산이 맞는지,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 재직 중에 퇴직금을 중간정산 받을 수 있나요?
- 수습·인턴 기간도 퇴직금 계산에 포함되나요?
- 월급에 퇴직금이 포함된다는 계약, 유효한가요?
- 프리랜서도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재직 중에 퇴직금을 미리 받을 수 있나요?
- 퇴직금 소멸시효 3년이 지났는데 청구할 수 있나요?
- 퇴직금을 빠뜨리지 않고 받으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퇴직금을 안 주는데 진정서를 어떻게 쓰나요?
- 퇴직금은 퇴직 후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 퇴직금 포기 각서를 썼는데 무효인가요?
- 임원 퇴직금이 한도 초과했는데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 성과급·인센티브가 퇴직금 계산에 포함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