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했는데 기각 결정이 나왔습니다. "정당한 해고"라는 판정문을 받으니 억울하고 막막합니다. 포기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고, 그래도 안 되면 행정소송까지 가능합니다. 재심 절차와 전략을 정리해드립니다.
1재심 신청 기한과 요건 확인
재심 신청은 기한이 매우 짧습니다. 판정서를 받은 후 바로 행동해야 합니다
- 재심 신청 기한: 10일 — 「노동위원회법」 제26조에 따라 지방노동위원회의 초심 판정서를 송달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해야 합니다. 이 기한은 엄격하게 적용되며, 1일이라도 넘기면 각하됩니다
- 재심 신청 방법 — 중앙노동위원회 홈페이지(www.nlrc.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서면으로 직접 제출합니다. 재심신청서에는 초심 판정의 문제점과 재심을 구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합니다
- 비용 — 노동위원회 구제신청과 재심 신청은 모두 무료입니다. 변호사 없이도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지만, 재심 단계에서는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핵심: 판정서 송달 후 10일 이내 재심 신청 → 기한 엄수 필수
2재심에서 뒤집기 위한 4가지 전략
재심은 단순히 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초심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초심 판정문 분석 — 판정문의 "판단" 부분을 꼼꼼히 읽으세요. 어떤 사실관계에서 어떤 법리로 기각되었는지를 파악해야 반박 논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 새로운 증거 제출 — 초심에서 제출하지 못한 증거가 있다면 재심에서 보충할 수 있습니다. 동료의 진술서, 추가 녹음 파일, CCTV 자료 등 해고 사유의 부당성을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세요
- 법리 보충 — 초심에서 간과된 판례나 법리가 있다면 재심신청서에 구체적으로 인용하세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초심 판정이 잘못된 법리를 적용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금전보상명령 신청 병행 — 원직복직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 재심에서 금전보상명령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해고기간 동안의 임금 상당액 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3분 AI 진단으로 부당해고 재심 신청 확인하기
무료 법률기관과 전문가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AI 무료 상담 시작 →3재심도 기각되면: 행정소송으로의 전환
재심에서도 기각되면 포기할 필요 없습니다. 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 행정소송 제기 기한 — 중앙노동위원회 재심 판정서를 송달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행정소송을 제기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31조). 관할 법원은 서울행정법원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법원입니다
- 행정소송의 장점 — 노동위원회와 달리 법원은 증인 신문, 감정 등 엄격한 증거 조사를 합니다. 노동위원회에서 인정받지 못한 사실관계도 법원에서 뒤집힐 수 있습니다
- 법률 구조 활용 — 행정소송은 전문적이므로 대한법률구조공단(132)이나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의 무료 법률 대리를 활용하세요.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변호사 비용 없이 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전체 흐름: 초심(지노위) → 재심(중노위, 10일) → 행정소송(15일) → 항소·상고
관련 판례 참고
판례 — 대법원 2024두54683 (2025.03.13)
대법원 2024두54683 사건(2025.03.13 선고)에서 법원은 부당해고 구제신청 후 사용자가 해고를 취소하여 원직복직을 명하고 임금 상당액을 지급하더라도 근로자가 금전보상명령을 받을 구제이익은 소멸하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재심 단계에서 회사가 원직복직을 제안하더라도 금전보상명령을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직복직 후에도 추가적인 금전보상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재심신청서에 금전보상명령도 함께 기재하세요.
📌 이렇게 진행됩니다
노동위원회 (지방·중앙) ·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안내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부당해고 구제신청 절차 (노동위 초심)
- 1
구제신청서 제출(부당해고일(계속행위는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서 + 입증자료 각 2부 제출. 우편·방문·온라인.
- 2
신청이유서·답변서 제출
근로자: 신청이유서 + 증거 2부. 사용자: 답변서 + 증거 2부. 통상 신청 후 2주 내.
- 3
조사 단계(통상 1~2개월)
조사관이 양측 진술·자료 검토. 화해 권고 가능 (이 단계에서 합의 시 종결).
- 4
심문회의(사건 접수일로부터 60일 이내)
공익위원 3명 + 근로자위원 1 + 사용자위원 1 = 5명 합의. 양측 출석·진술·증인심문.
- 5
판정·명령(심문회의 후 30일 내 송달)
구제명령(원직복직·임금상당액·금전보상명령) 또는 기각. 판정서는 30일 내 발송.
- 6
재심 (불복 시)(판정서 송달일로부터 10일 이내)
지노위 판정 불복 시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 신청.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필수 자료
구제신청 기본
- ●구제신청서 (nlrc.go.kr 양식)
- ●근로계약서 사본
- ●해고통보서 또는 통보 입증자료 (이메일·문자·녹취록)
- ●급여명세서 (최근 3개월)
- ●사업장등록증 등 사용자 확인 자료
임금체불·퇴직금 진정
- ●진정서 (노동포털 양식)
- ●근로계약서
- ●급여명세서 (체불 기간)
- ●통장 거래내역 (지급 누락 입증)
- ●근로 사실 입증자료 (출근부·인사명령·이메일)
- ●퇴직 사실 입증 (퇴직증명서·퇴직사유서)
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
부당성 입증
- ●징계처분서·해고사유서
- ●취업규칙·단체협약 사본
- ●본인 인사평가·근태기록
- ●부당해고 정황 입증자료 (회의록·이메일·동료 진술)
재심 (중노위)
- ●재심신청서
- ●지노위 판정서 사본
- ●추가 증거 자료
해고예고수당 청구
- ●근로계약서
- ●해고통보서 또는 통보 입증자료
- ●급여명세서 (통상임금 산정용 최근 3개월)
- ●내용증명 발송 사본
간이대지급금
- ●간이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체불임금등·사업주확인서 (고용노동부 발급)
- ●신분증 사본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도산대지급금
- ●도산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법원 회생개시·파산선고 결정문 또는 도산등사실인정서
- ●퇴직증명서·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
- ●신분증·통장 사본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3개월 시한 도과 → 구제신청 자체 각하
- ●5인 미만 사업장 구제신청 → 노동위 관할 아님 (민사 소송으로)
- ●사직서 자필 작성 후 부당해고 다툼 → '권고사직' 입증 책임 본인
- ●재심 신청 10일·행정소송 15일 시한 혼동
- ●원직복직 명령 후 출근 거부 → 이행 의무 면제 사유 없으면 임금 청구 위험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노동위원회 (지방·중앙)
nlrc.go.kr - ▸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nlrc.go.kr
상담 전화
본 안내는 기관 공개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 사정은 변호사·전문기관 상담을 통해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재심에서 뒤집히는 확률이 어느 정도인가요?
Q.재심 신청 중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Q.재심 기한 10일에 주말·공휴일도 포함되나요?
Q.초심에서 변호사 없이 했는데 재심에서는 변호사가 필요한가요?
Q.재심에서 새로운 해고 사유를 회사가 추가할 수 있나요?
3분 AI 진단으로 부당해고 재심 신청 확인하기
무료 법률기관과 전문가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AI 무료 상담 시작 →📌 이 글을 읽은 분이 함께 본 글
- ▸경고장 3장 받고 해고 통보됐어요. 경고장만으로 해고가 가능한가요?
- ▸상사의 회식 강요·폭언을 진정했더니 인사 불이익을 받고 있어요. 어떻게 대응하나요?
- ▸히잡·십자가 목걸이 같은 종교적 의복을 착용했더니 '유니폼 규정 위반'을 사유로 해고됐어요. 종교의 자유로 다툴 수 있나요?
🔗 함께 검토하면 좋은 다른 분야 글
해고근로자 관련 글 226개 더보기
-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린 다음 주에 해고 통보를 받았어요. 모성보호법 위반인가요?
- 주말·퇴근 후 시간에 동종업계 부업을 하다 발각됐고, 취업규칙 부업금지 조항 위반을 사유로 해고됐어요.
- 계약직인데 갱신거절을 당했어요. 갱신기대권으로 다툴 수 있나요?
- 회사가 사업부를 자회사로 분사하더니 한 달 만에 자회사 청산하며 해고했어요.
- 회사가 갑자기 부서 폐지로 정리해고 통보를 했는데 사전 협의나 통보가 전혀 없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부당해고를 당했는데 복직 대신 금전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 회의를 녹음한 게 발각돼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해고 통보를 받자마자 그날로 출근하지 말라고 했는데, 30일 예고 안 했으면 추가로 받을 게 있나요?
- 정년 1년 남았는데 해고됐어요. 잔여 정년까지 임금손해도 청구할 수 있나요?
- 회사가 도산 직전 일부 사업 폐지를 이유로 해고했고 임금·퇴직금이 체불됐어요. 도산대지급금까지 받을 수 있나요?
- 산재 요양 마치고 복직하려는데 회사가 적응 못한다며 해고했어요.
- 비자 만료 한 달 전인데 회사가 갱신 안 해주고 해고 통보했어요. 외국인이라 다툴 수 있나요?
- 합법 파업에 참여했다가 해고됐는데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로 다툴 수 있나요?
- 수습 기간 중 직무 부적격 판정으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입사 시 '동종업계 이직·창업 금지' 경업금지 약정에 서명했는데, 재직 중 동종업계 부업·창업 준비가 발각돼 해고됐어요.
- 치매·중병 부모님 돌봄을 위해 가족돌봄휴직을 신청했더니 회사가 거부하고 '근무 의지 부족'으로 해고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정년 후 촉탁 계약 갱신 거절당하면 부당해고인가요?
- 3개월 시용기간 끝에 본채용을 거부당했어요. 본채용 기대권으로 다툴 수 있나요?
- 출산휴가 끝나고 복귀했더니 권고사직 종용받고 있어요. 어디부터 챙겨야 하나요?
- 만성 위염으로 월 2~3회 병가를 쓰는데 회사가 근태 불량으로 해고 통보했어요.
- 시용기간 중에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렸더니 곧바로 평가가 하락하고 '본채용 부적격' 통보를 받았어요. 차별 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해외지사 발령을 가족 사정으로 거부했더니 명령불복종으로 해고됐어요.
- 시용(수습)기간 중 평가가 차별적이거나 정규직 전환 거절 사유가 추상적이에요. 다툴 수 있나요?
- 3개월 정직 끝났는데 회사가 복귀를 거부하고 있어요. 이게 해고와 같은 건가요?
- 노조 가입 한 달 만에 인사평가가 최하로 떨어지더니 해고됐어요. 부당노동행위인가요?
- 노조 가입했더니 해고당했습니다. 부당노동행위인가요?
- 정년이 지난 후에도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수 있나요?
- 무단결근 3일 자동면직 조항으로 직권면직됐어요. 사정이 있었는데 다툴 수 있나요?
- 정년(만 60세) 후 1년 계약직 갱신 관행이 있는 회사에서 동료들은 갱신됐는데 본인만 재계약을 거부당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고객이 실명 후기에서 'OO직원 불친절'이라고 작성했고 회사가 진상조사 없이 저만 단독 해고했어요.
- 회사 합병 후 "사업부문 폐지"라며 통상해고됐어요. 정리해고 요건 안 갖춰도 가능한가요?
- 정년 6개월 앞두고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았어요. 퇴직금·정년퇴직 처우 회피 의심됩니다.
- 회사가 '경영악화' 명목으로 무급 휴직을 일방 통보하더니 3개월 후 해고 처리했어요. 휴업수당·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부당해고로 인용돼서 복직했는데 회사가 임금상당액에서 시간외수당·상여금을 빼고 줬어요. 더 청구할 수 있나요?
- 부서 폐지한다며 저 한 명만 해고됐어요. 직제 개편이라는데 다툼 가능한가요?
- 회사가 영업양도되면서 다른 동료는 그대로 인수회사에 승계됐는데 본인만 '승계 대상 제외' 통보를 받았어요.
- PIP(성과개선 프로그램) 평가에서 전년 대비 200% 같은 달성 불가능 목표가 부여됐고, 미달성을 사유로 해고됐어요. 이의를 제기할 수 있나요?
- 회사 폐업으로 해고됐는데 사장이 곧바로 동종 사업을 재개했어요. 위장폐업으로 다툴 수 있나요?
- SNS·블라인드에 회사 비판 글을 올렸다가 해고됐어요. 표현의 자유로 다툴 수 있나요?
- 출산휴가·육아휴직 후 복직을 거부당했어요. 어떻게 다툴 수 있나요?
- 임신했다고 말하자마자 "바쁜 시기에 곤란하다"며 사직 권유 받았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합병 후 정규직은 두고 기간제만 정리해고되면 차별인가요?
- 출산휴가 1년 마치고 복직했는데 일주일 만에 '업무 적응 어렵겠다'며 권고사직 압박을 받았어요. 자녀 양육 배려 의무는 어떻게 되나요?
- 회사 비리 신고했더니 해고 당했습니다, 보호받을 수 있나요?
- 정리해고 50명 진행됐는데 저 1명만 50일 사전통지·협의 절차가 누락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하청·재하청 이중파견 상태에서 정리해고됐는데 원청에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 E-9 비자 갱신 기간 중인데 회사가 비자 만료일 다음 날 즉시 해고 통보했어요.
- 개인 SNS에 쓴 비공개 글로 회사가 해고 통보하면 정당한가요?
- 3개월 수습 통과 직후 해고됐어요. 5인 미만 사업장인데 다툼 가능한가요?
- 2년 계약 외주직으로 일하다 정규직 전환 한 달 전 갑자기 계약 종료 통보를 받았어요.
- 성과급을 전액 삭감해서 급여가 반토막 났는데 징계로 다툴 수 있나요?
- 병가 6개월 끝나고 복귀했는데 회사가 "맡길 자리 없다"며 대기 시키더니 결국 해고했어요
- 입사 시 받은 리텐션보너스(체류 보너스) 반환을 요구받았고 동시에 사직 종용을 받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회사가 남은 연차를 강제로 다 쓰게 한 뒤 추가 결석을 무단결근으로 처리해 해고했어요.
- 우울증·정신질환을 회사에 알린 뒤 해고됐는데 차별로 다툴 수 있나요?
- 회사 CCTV가 사생활까지 찍어서 해고 근거로 썼다면 다툴 수 있나요?
- 경고장 3장 누적 후 해고됐어요. 경고장 자체의 효력을 다툴 수 있나요?
- 야근을 거부했다가 해고됐는데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회사가 회생 신청한 후 갑자기 정리해고 통보를 받았어요. 회생 중에도 부당해고 다툼이 가능한가요?
- 회사가 주간 근무에서 야간 교대제로 일방 전환했는데 거부했더니 해고됐어요. 적법한가요?
- 하청 소속인데 원청이 "출입 금지"라고 했다면 원청을 상대로 다툴 수 있나요?
- 고객 민원 한 번 들어왔다고 바로 해고당했다면 구제 가능한가요?
- 출장 중인데 전화·메일로 해고 통보를 받았어요. 소명 기회도 없었습니다.
- 부당해고 구제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사소한 잘못으로 징계해고를 당했는데 너무 무겁지 않나요?
- 구조조정 명목으로 본인 직무만 폐지·축소되어 정리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회사 내부 비리(횡령·뇌물·회계조작)를 국민권익위·내부감사에 제보했더니 곧바로 해고됐어요. 보복성으로 다툴 수 있나요?
- 본사가 '영업소 통폐합'을 명목으로 본인이 근무하던 지점만 폐쇄하고 본인만 해고했어요. 다른 지점 인력은 그대로입니다.
- 다니던 스타트업이 인수합병(acqui-hire)됐는데 인수회사의 동일 직군과 중복돼 정리해고 통보를 받았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재직 중 사고·질병으로 시각·청각·지체 장애가 생겼는데 회사가 '직무 수행 불가'를 사유로 해고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말로만 해고 통보받았는데 서면이 없습니다
- 사내연애가 알려진 뒤 품위훼손으로 해고됐어요.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상사의 자녀 학원 픽업·개인 쇼핑 같은 사적 심부름을 거절했더니 평가 하락 + 표적 징계로 해고됐어요.
-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린 직후 해고됐는데 어떻게 다투나요?
- 회사 영업양도 시 양수회사가 일부 직원만 승계하고 본인은 '신규채용 미선발'로 통보됐어요. 고용승계 거부로 다툴 수 있나요?
- 임신 중인데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나요?
- 회사가 사업부를 다른 회사에 양도했는데, 양수인 측이 '당신은 승계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합니다. 다툴 수 있나요?
- 군 복무 후 복직을 거부당하면 부당해고인가요?
- 소속 팀을 해체한다며 같은 팀원 중 저만 해고됐고, 다른 팀원들은 다른 부서로 흡수됐어요. 콕집기 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하루 무단결근했다고 바로 해고 통보받았어요. 한 번 결근으로 해고가 가능한가요?
- 사업장이 100km 떨어진 곳으로 이전돼 거부했더니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시말서·경고 한 번 없이 바로 해고됐는데 절차하자만으로 무효 다툴 수 있나요?
- 시용(수습) 종료 통보 받았을 때 어떻게 대응하나요?
- 육아휴직 복귀했는데 해고당했습니다. 구제 방법이 있나요?
- 상대평가 하위 5% 누적이라며 저성과자 해고 통보를 받았어요. 다툴 수 있나요?
- 거래처 정보 유출 의혹으로 해고됐어요. 영업비밀 해당 여부는 어떻게 다투나요?
- 노동조합에 가입한 직후 부서가 이동되고 인사평가가 '상'에서 '하'로 떨어진 뒤 '근무능력 부족' 사유로 해고됐어요.
- 해고사유서가 "업무 불성실"만 적혀 있는데 무효로 다툴 수 있나요?
- '징계조사 중'이라며 무기한 대기발령을 받았고, 그 사이 인사팀이 사직을 종용했어요. 대기발령은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 회사 합병 후 직위가 없어졌다며 해고 통보를 받았다면 어떻게 하나요?
- 갑자기 해외(베트남·인도 등) 발령이 났는데 자녀 학령기·배우자 직장 사정으로 거부했더니 근로계약 위반으로 해고됐어요.
- 알바인데 갑자기 해고당했습니다. 구제받을 수 있나요?
- 경력직으로 입사했는데 3개월 시용 끝에 적성 미달이라며 해고됐어요. 다툼 가능한가요?
- 같은 부서 동료와의 사내 연애가 발각됐는데 회사가 '직장 질서 위반'을 사유로 해고했어요. 사생활 영역으로 다툴 수 있나요?
- 수습기간이 계속 연장되면 부당해고를 주장할 수 있나요?
- 난임치료를 위해 남녀고용평등법상 난임치료휴가를 신청·사용했더니, 회사가 '잦은 결근·업무 차질'을 사유로 해고 통보를 했어요.
- 5인 미만 사업장에서 해고됐어요. 노동위 구제신청도 안 된다는데 다툴 길이 있나요?
- 정리해고 대상이 됐는데 선정 기준이 불공정합니다
- 평소엔 묵인되던 사규 조항을 저에게만 표적 적용해 징계해고가 결정됐어요. 형평성으로 다툴 수 있나요?
- 임신 7개월에 야간 당직을 거부했더니 회사가 명령불복종이라며 해고했어요.
- 정년 후 촉탁계약 1년 일했는데 재계약 거절당했어요. 갱신기대권 주장할 수 있나요?
- 노동조합 가입·노조활동을 사유로 해고됐어요.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 어떻게 다투나요?
- 입사 1년 미만 단기근로자인데 부당해고 다툴 수 있나요? 노동위 구제신청 가능한가요?
- 콜센터에서 통화 품질(QA) 점수가 3개월 연속 기준 미달이라며 해고됐어요. 평가가 객관적이지 않은데요.
- 성과급만 0원으로 책정해 사실상 권고사직을 강요하는 것도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지난 1년간 진단서 기반 병가를 7~8회 사용했는데, 회사가 '근무능력 부족·고용관계 유지 불가'를 사유로 해고했어요.
- 회사가 사내 메신저에서 동료와 한 사적 대화를 캡처해 '근무태도 불량'으로 해고했어요.
- 회사 비방 SNS 글 하나로 즉시 해고됐어요. 표현의 자유 다툼 가능한가요?
- 부장에서 직위해제 후 대기발령·창고 배치를 받았는데 사실상 사직 압박 같아요.
- 시리즈 A 투자 유치 실패로 회사가 직원 절반을 정리해고했어요. 적법한가요?
- 회사 회계비리를 국민권익위에 신고했더니 두 달 만에 해고됐어요. 보호받을 수 있나요?
- 회사 규정대로 겸업·부업을 사전신고했는데 회사가 '회사 이익 침해'를 명목으로 해고 통보를 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PIP 성과개선계획 후 해고당하면 부당해고인가요?
- 소소한 사규 위반으로 경고 1회 + 정직 2회를 받았고, 마지막 위반으로 결국 해고됐어요. 이전 징계를 누적해 해고하는 게 정당한가요?
- 정리해고 후 같은 자리에 신규 채용을 봤어요. 우선재고용권을 행사할 수 있나요?
- 입사한 지 8개월밖에 안 됐는데 갑자기 해고됐어요. 근속이 짧으면 노동위 가도 큰 의미 없다는데 다른 길이 있나요?
- 정리해고 1년 뒤 회사가 같은 자리에 신입을 뽑았어요. 저한테는 연락도 없었습니다. 다툴 수 있나요?
- 회사가 '근무성적 부진'으로 해고했는데 명목은 통상해고라고 합니다. 사유 보면 징계 같은데 절차는 안 거쳤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회사 내부조사에서 "인정하면 가벼운 징계"라고 해서 진술서 썼는데, 그걸로 해고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인수합병 후 계약 갱신을 거절당한 기간제도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회사 부정을 신고했더니 보복 해고를 당했습니다
- 회사가 50% 임금삭감을 요구해서 거부했더니 정리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회사가 예고 없이 즉시 해고할 수 있나요?
- 수습이라 해고해도 되는 건가요?
- 출산전후휴가·육아휴직을 사용하고 복귀한 직후 부서변경·평가하락 끝에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육아휴직 복귀 후 해고를 당했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PIP 목표가 동료 평균의 2배로 설정됐는데 미달했다고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부당노동행위가 반복되는데 구제신청 기간이 지났나요?
- 갑자기 해고를 당했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 SNS에 회사 비판 글 올려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괴롭힘 신고로 1차 시정은 끝났는데 그 뒤 평가·전보·해고로 보복받았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지각·결근 반복으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제안받았는데 사직서를 써야 하나요?
- 상사의 성희롱을 신고했는데 회사가 '허위 신고로 명예훼손했다'며 저를 해고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는데 해고당했어요, 보복해고인가요?
- 계약직인데 임신 사실을 알리자마자 갱신 거부 통보를 받았어요. 다툴 수 있나요?
- 동료와 갈등이 있었다는 이유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권고사직과 해고는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PIP 후 해고됐는데 평가 절차에 하자가 있어요. 어떻게 입증하나요?
- 계약 만료라며 재계약 안 해주면 부당해고인가요?
- 징계위원회 절차를 안 지키면 해고가 무효인가요?
- 노란봉투법 시행 후 원청사도 부당해고 책임 물을 수 있나요?
- 사업장이 폐업하면서 해고를 당했는데 어떻게 대응하나요?
- 관리직에서 일반직으로 강등된 후 해고됐어요. 강등 자체부터 다툴 수 있나요?
- 기간제 2년 넘게 일했는데 회사가 계약 연장을 안 해준다고 합니다. 부당해고인가요?
- 수습기간을 연장한 뒤 해고하면 적법한가요?
- 결근 몇 번에 해고된 경우 부당해고인가요?
- 회사가 권고사직을 강요해서 사직서를 썼는데 무효로 다툴 수 있나요?
- 지방 발령 거부했더니 해고했어요 부당한가요?
- 사내 동거·미혼 관계가 알려진 뒤 "회사 명예훼손"으로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회사가 우리 팀을 외주로 돌린다며 저만 해고했어요. 같은 업무가 외주에서 계속됩니다
- 사장 가족·친인척이 사직을 강요해서 그만뒀는데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저성과 PIP 통보받았는데 해고 막을 수 있나요?
- 5인 미만 사업장에서 해고당하면 구제받을 수 있나요?
- 육아휴직 복직 후 해고를 당했는데 부당해고 아닌가요?
- 직무 바꾸라고 해서 못하겠다 했더니 해고됐는데요?
- 사장이 카톡으로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고 통보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성과가 낮다는 이유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대표 바뀌었다고 해고되는 게 정당한가요?
- 병가 중에 해고당했는데 괜찮은가요?
- 정년 후 촉탁직 재고용을 기대했는데 회사가 합리적 이유 없이 거절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사내연애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 주장 가능한가요?
- 단체협약 만료 후 노조 사무실을 퇴거해야 하나요?
-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유효한가요?
- 재택근무 중 슬랙·이메일·키스트로크 모니터링 위반으로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근로계약서를 안 써줬는데 어떻게 하나요?
- 영업비밀·보안서약 위반 의심으로 해고됐어요. 어떻게 다투나요?
- 기간제 계약이 갱신 안 되면 부당해고인가요?
- 전보·강등 명령이 사실상 해고와 같은 효력이 있나요?
- 정년 후 재고용을 거절당했는데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계약직인데 3년째 자동갱신되다가 갑자기 갱신거부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해고당했을 때 퇴직금과 해고예고수당은 얼마인가요?
- 사상·정치 발언이나 SNS 정치성향 표시를 사유로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수습 평가 점수표·기준도 없이 "부적합" 한 줄로 본채용 거부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수습기간에 해고 통보받으면 부당해고로 인정되나요?
- 회사가 갑자기 직위해제 통보 후 '임원이라 근로자 아니다'며 해임결의로 끝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회사 비리 신고 후 해고당했습니다.
- HR 시스템 개편으로 제 직무가 폐지됐다며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권고사직 서류에 서명하면 불이익이 있나요?
- 질병 있다고 해고하는 게 합법인가요?
- 플랫폼 업체와 프리랜서 계약을 했는데 일방적으로 해지당했습니다.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권고사직을 거절했더니 평가·전보로 압박이 이어지다 결국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해고된 지 4개월이 지났어요. 노동위 구제신청 기한을 놓쳤는데 다른 방법이 있나요?
- 회사 합병으로 직위가 없어졌는데 해고가 정당한가요?
- 산재 요양 종결 후 복직했는데 회사가 거부했어요. 어떻게 다투나요?
- 권고사직 합의서에서 어떤 조항이 불리한가요?
- 정년 퇴직과 해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 해고 후 동종업계 면접에서 모두 떨어지는데 블랙리스트로 다툴 수 있나요?
- 정년 연장하면서 임금피크제 적용됐는데 해고됐어요.
- 병가 끝나고 복직했더니 자리가 없다며 회사가 출근하지 말라고 합니다. 다툴 수 있나요?
- 회사가 집요하게 사직서 쓰라고 압박해서 제출했는데 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징계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재심 신청을 했더니 형식적으로 30분만에 끝났어요. 절차 문제로 다툴 수 있나요?
- 연봉 협상 거절했더니 회사가 "그럼 나가라"는데요?
- 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지금 당장 뭘 해야 하나요?
- 장애를 이유로 합리적 편의를 제공받지 못한 채 해고됐는데 어떻게 다툴 수 있나요?
-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권고사직 동의서에 서명했는데 다음 날 후회됩니다. 철회할 수 있는 시점이 있나요?
- 회사가 신원조회·범죄경력 동의를 강요했고 거부하니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정시 퇴근·연장근로 거부를 사유로 징계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단 한 번 사규 위반했는데 바로 해고되는 게 맞나요?
- 프리랜서인데 부당해고 구제를 받을 수 있나요?
- 파견업체 소속이지만 실제로는 원청에서 일했어요. 원청에서 갑자기 나오지 말라는데 다툴 수 있나요?
- 정신질환으로 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신청했는데 회사가 거부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주주총회 결의로 상무로 해임됐는데, 사실상 일반 근로자처럼 일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권고사직에 사인하고 사직서를 냈는데 마음이 바뀌었어요. 철회·다툼 가능한가요?
- 갑자기 해외 지사로 발령 났는데 가족 사정으로 거부했더니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부당해고 구제신청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 소명기회 없이 징계위원회 단 한 번에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흡연 시간이 많다고 해고됐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부당해고를 당했는데 어떤 증거를 모아야 하나요?
- 병가 복귀 후 해고를 당했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강요하는데 어떻게 거부하나요?
- 해고예고수당을 못 받았는데 어떻게 하나요?
- 성희롱 가해자로 지목돼 바로 징계해고됐어요. 사실관계와 징계양정을 다툴 수 있나요?
- 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어디부터 해야 하나요?
- 해고 사유서를 달라고 했는데 회사가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 부당해고를 당했는데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 해고예고수당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고 언제까지 청구해야 하나요?
- 직장 내 괴롭힘 당하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 어떤 해고가 부당해고로 인정되어 무효가 되나요?
- 부당해고로 해고가 무효가 된 판례가 있나요?
- 권고사직 합의서 쓸 때 뭘 주의해야 하나요?
- 경영·영업비밀 유출 의심을 사유로 회사로부터 즉시해고 통보를 받았어요. 어떻게 다투나요?
- 해고예고수당은 어떻게 계산하고 언제까지 청구할 수 있나요?
- 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처음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 판례에서 해고가 무효로 인정된 사례는 어떤 경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