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휴가 90일 + 육아휴직 6개월 끝나고 복귀했더니 '네 자리는 다른 사람이 채웠다'며 권고사직서를 들이밀어요. 거절하니 '그러면 외근직으로 보내겠다'며 압박합니다. 첫째 키우는 워킹맘이라 막막한 상황."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는 육아휴직 종료 후 '휴직 전과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직무'에 복귀시키도록 정한 영역. 위반 시 500만원 이하 벌금 + 노동위 구제·차별시정 트랙이 열리는 사례. 모성보호 영역 대응 흐름은 ① 권고사직서 거부 + 녹취 ② 인사발령장·메일 보존 ③ 노동청 진정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④ 노동위 부당해고·차별시정 ⑤ 민사 손해배상으로 정리됩니다.
1Q. 출산휴가 복귀 압박 5단계 점검
A. 거부·증거·진정·구제·민사 5단계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① 권고사직서 거부 — 절대 서명 금지. 녹취·메일로 거부 의사 표시.
- ② 인사발령·복귀 조건 보존 — 휴직 전 직무 vs 복귀 후 직무 비교.
- ③ 노동청 진정 —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 위반.
- ④ 노동위 구제신청 (3개월) — 부당해고·차별시정 병행.
- ⑤ 민사 손해배상 — 정신적 위자료·일실수입.
핵심: 권고사직 서명은 자발적 퇴직으로 평가되어 구제 길이 좁아질 여지. 절대 서명하지 않는 것이 첫 번째 방어선입니다.
2📌 이렇게 진행됩니다 — 대응 5단계
A. 거부·진정·구제·민사 흐름입니다.
- 1단계 — 권고사직 거부 + 녹취 (즉시) — 회의 녹취·이메일 답변으로 거부 명시.
- 2단계 — 노동청 진정 (1주 내) — 남녀고용평등법 위반·모성보호 위반.
- 3단계 — 노동위 구제신청 (해고일 3개월 내) — 부당해고 + 차별시정.
- 4단계 — 심문회의·판정 (2~3개월) — 원직 복귀·임금 상당액.
- 5단계 — 민사 손해배상 (3년 시효) — 정신적 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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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무료 상담 시작 →3📋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7가지
A. 휴직·복귀·압박 갈래입니다.
- 출산휴가·육아휴직 신청서·승인서
- 휴직 전 근로계약서·인사기록카드
- 복귀 후 인사발령장·업무분장표
- 권고사직 종용 녹취·메일
- 급여명세서 (휴직 전 vs 복귀 후)
- 회사 취업규칙·복직 규정
- 동료 진술서 (선택)
팁: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 직무" 기준은 직무 등급·급여·근무지·업무 강도를 종합 평가하는 영역.
4⚠️ 다툼 포인트 + 🏛️ 신청·상담 경로
A. 자주 발생하는 다툼과 무료 상담 기관입니다.
- "자발적 퇴직" 둔갑 — 권고사직서 서명 시 자발 퇴직 평가 위험.
- 복귀 직무 동일성 — 외근·지방 발령은 사실상 사퇴 압박으로 평가될 여지.
- 차별시정 vs 구제신청 — 병행 가능. 차별시정은 노동위 차별시정위 별도.
- 육아휴직 종료 후 30일 — 휴직 종료 후 30일 이내 해고는 더 엄격한 정당성 요구.
- 일실수입 산정 — 복귀 후 임금 + 정신적 위자료.
🏛️ 무료 상담·신고 기관
- 고용노동부 1350
- 여성가족부 1366 (여성긴급전화)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관련 판례 참고
판례 — 육아휴직 후 직무 변경
서울행정법원 2024구합52434 영역 등에서 법원은 육아휴직 종료 후 휴직 전과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직무 복귀가 보장되지 않고 사실상 강등·격하된 발령이 이루어진 경우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 위반과 함께 부당한 인사권 행사로 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본 사례 흐름이 있습니다.
복귀 직무 동일성·권고사직 거부 녹취가 핵심. 서명 전에 노동위 상담부터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이렇게 진행됩니다
노동위원회 (지방·중앙) ·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안내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부당해고 구제신청 절차 (노동위 초심)
- 1
구제신청서 제출(부당해고일(계속행위는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서 + 입증자료 각 2부 제출. 우편·방문·온라인.
- 2
신청이유서·답변서 제출
근로자: 신청이유서 + 증거 2부. 사용자: 답변서 + 증거 2부. 통상 신청 후 2주 내.
- 3
조사 단계(통상 1~2개월)
조사관이 양측 진술·자료 검토. 화해 권고 가능 (이 단계에서 합의 시 종결).
- 4
심문회의(사건 접수일로부터 60일 이내)
공익위원 3명 + 근로자위원 1 + 사용자위원 1 = 5명 합의. 양측 출석·진술·증인심문.
- 5
판정·명령(심문회의 후 30일 내 송달)
구제명령(원직복직·임금상당액·금전보상명령) 또는 기각. 판정서는 30일 내 발송.
- 6
재심 (불복 시)(판정서 송달일로부터 10일 이내)
지노위 판정 불복 시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 신청.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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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자료
구제신청 기본
- ●구제신청서 (nlrc.go.kr 양식)
- ●근로계약서 사본
- ●해고통보서 또는 통보 입증자료 (이메일·문자·녹취록)
- ●급여명세서 (최근 3개월)
- ●사업장등록증 등 사용자 확인 자료
임금체불·퇴직금 진정
- ●진정서 (노동포털 양식)
- ●근로계약서
- ●급여명세서 (체불 기간)
- ●통장 거래내역 (지급 누락 입증)
- ●근로 사실 입증자료 (출근부·인사명령·이메일)
- ●퇴직 사실 입증 (퇴직증명서·퇴직사유서)
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
부당성 입증
- ●징계처분서·해고사유서
- ●취업규칙·단체협약 사본
- ●본인 인사평가·근태기록
- ●부당해고 정황 입증자료 (회의록·이메일·동료 진술)
재심 (중노위)
- ●재심신청서
- ●지노위 판정서 사본
- ●추가 증거 자료
해고예고수당 청구
- ●근로계약서
- ●해고통보서 또는 통보 입증자료
- ●급여명세서 (통상임금 산정용 최근 3개월)
- ●내용증명 발송 사본
간이대지급금
- ●간이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체불임금등·사업주확인서 (고용노동부 발급)
- ●신분증 사본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도산대지급금
- ●도산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법원 회생개시·파산선고 결정문 또는 도산등사실인정서
- ●퇴직증명서·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
- ●신분증·통장 사본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3개월 시한 도과 → 구제신청 자체 각하
- ●5인 미만 사업장 구제신청 → 노동위 관할 아님 (민사 소송으로)
- ●사직서 자필 작성 후 부당해고 다툼 → '권고사직' 입증 책임 본인
- ●재심 신청 10일·행정소송 15일 시한 혼동
- ●원직복직 명령 후 출근 거부 → 이행 의무 면제 사유 없으면 임금 청구 위험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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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위원회 (지방·중앙)
nlrc.go.kr - ▸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nlrc.go.kr
상담 전화
본 안내는 기관 공개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 사정은 변호사·전문기관 상담을 통해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권고사직서에 서명하면 무효 주장 못 하나요?
Q.복귀 후 외근직 발령이 부당한가요?
Q.노동위 + 노동청 둘 다 가능한가요?
Q.육아휴직 종료 후 언제까지 해고가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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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고사직을 거절했더니 평가·전보로 압박이 이어지다 결국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병가 복귀 후 해고를 당했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산재 요양 종결 후 복직했는데 회사가 거부했어요. 어떻게 다투나요?
- 부당노동행위가 반복되는데 구제신청 기간이 지났나요?
- 정신질환으로 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신청했는데 회사가 거부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단체협약 만료 후 노조 사무실을 퇴거해야 하나요?
- 회사 합병으로 직위가 없어졌는데 해고가 정당한가요?
- 회사 비리 신고 후 해고당했습니다.
- 사내연애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 주장 가능한가요?
- 사업장이 폐업하면서 해고를 당했는데 어떻게 대응하나요?
- 갑자기 해고를 당했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 PIP 목표가 동료 평균의 2배로 설정됐는데 미달했다고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육아휴직 복귀 후 해고를 당했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권고사직 서류에 서명하면 불이익이 있나요?
- 육아휴직 복직 후 해고를 당했는데 부당해고 아닌가요?
- 파견업체 소속이지만 실제로는 원청에서 일했어요. 원청에서 갑자기 나오지 말라는데 다툴 수 있나요?
- 플랫폼 업체와 프리랜서 계약을 했는데 일방적으로 해지당했습니다.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결근 몇 번에 해고된 경우 부당해고인가요?
- 프리랜서인데 부당해고 구제를 받을 수 있나요?
- 부당해고 구제신청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 정년 후 촉탁직 재고용을 기대했는데 회사가 합리적 이유 없이 거절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갑자기 해외 지사로 발령 났는데 가족 사정으로 거부했더니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정년 퇴직과 해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 PIP 후 해고됐는데 평가 절차에 하자가 있어요. 어떻게 입증하나요?
- 징계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재심 신청을 했더니 형식적으로 30분만에 끝났어요. 절차 문제로 다툴 수 있나요?
- 수습기간을 연장한 뒤 해고하면 적법한가요?
- 병가 끝나고 복직했더니 자리가 없다며 회사가 출근하지 말라고 합니다. 다툴 수 있나요?
- 해고된 지 4개월이 지났어요. 노동위 구제신청 기한을 놓쳤는데 다른 방법이 있나요?
- 권고사직 합의서에서 어떤 조항이 불리한가요?
- 권고사직에 사인하고 사직서를 냈는데 마음이 바뀌었어요. 철회·다툼 가능한가요?
- 저성과 PIP 통보받았는데 해고 막을 수 있나요?
- 부당해고를 당했는데 어떤 증거를 모아야 하나요?
- 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지금 당장 뭘 해야 하나요?
- 해고당했을 때 퇴직금과 해고예고수당은 얼마인가요?
- 단 한 번 사규 위반했는데 바로 해고되는 게 맞나요?
- 회사가 우리 팀을 외주로 돌린다며 저만 해고했어요. 같은 업무가 외주에서 계속됩니다
- 기간제 계약이 갱신 안 되면 부당해고인가요?
- 직무 바꾸라고 해서 못하겠다 했더니 해고됐는데요?
-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근로계약서를 안 써줬는데 어떻게 하나요?
- 주주총회 결의로 상무로 해임됐는데, 사실상 일반 근로자처럼 일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질병 있다고 해고하는 게 합법인가요?
- 수습 평가 점수표·기준도 없이 "부적합" 한 줄로 본채용 거부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동료와 갈등이 있었다는 이유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회사가 갑자기 직위해제 통보 후 '임원이라 근로자 아니다'며 해임결의로 끝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사상·정치 발언이나 SNS 정치성향 표시를 사유로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회사가 신원조회·범죄경력 동의를 강요했고 거부하니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5인 미만 사업장에서 해고당하면 구제받을 수 있나요?
- 재택근무 중 슬랙·이메일·키스트로크 모니터링 위반으로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대표 바뀌었다고 해고되는 게 정당한가요?
- 흡연 시간이 많다고 해고됐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정년 연장하면서 임금피크제 적용됐는데 해고됐어요.
-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유효한가요?
- 괴롭힘 신고로 1차 시정은 끝났는데 그 뒤 평가·전보·해고로 보복받았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장애를 이유로 합리적 편의를 제공받지 못한 채 해고됐는데 어떻게 다툴 수 있나요?
- 병가 중에 해고당했는데 괜찮은가요?
- 성과가 낮다는 이유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HR 시스템 개편으로 제 직무가 폐지됐다며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정년 후 재고용을 거절당했는데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나요?
- 수습기간에 해고 통보받으면 부당해고로 인정되나요?
- 사장이 카톡으로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고 통보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지각·결근 반복으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사내 동거·미혼 관계가 알려진 뒤 "회사 명예훼손"으로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징계위원회 절차를 안 지키면 해고가 무효인가요?
- 상사의 성희롱을 신고했는데 회사가 '허위 신고로 명예훼손했다'며 저를 해고했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수습이라 해고해도 되는 건가요?
- 출산전후휴가·육아휴직을 사용하고 복귀한 직후 부서변경·평가하락 끝에 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SNS에 회사 비판 글 올려서 해고됐는데 부당해고인가요?
- 회사가 50% 임금삭감을 요구해서 거부했더니 정리해고됐어요. 다툴 수 있나요?
-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제안받았는데 사직서를 써야 하나요?
- 계약직인데 임신 사실을 알리자마자 갱신 거부 통보를 받았어요. 다툴 수 있나요?
- 연봉 협상 거절했더니 회사가 "그럼 나가라"는데요?
- 관리직에서 일반직으로 강등된 후 해고됐어요. 강등 자체부터 다툴 수 있나요?
- 회사가 예고 없이 즉시 해고할 수 있나요?
- 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어디부터 해야 하나요?
- 부당해고를 당했는데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 판례에서 해고가 무효로 인정된 사례는 어떤 경우인가요?
-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강요하는데 어떻게 거부하나요?
- 해고예고수당은 어떻게 계산하고 언제까지 청구할 수 있나요?
- 직장 내 괴롭힘 당하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 어떤 해고가 부당해고로 인정되어 무효가 되나요?
- 권고사직 합의서 쓸 때 뭘 주의해야 하나요?
- 경영·영업비밀 유출 의심을 사유로 회사로부터 즉시해고 통보를 받았어요. 어떻게 다투나요?
- 성희롱 가해자로 지목돼 바로 징계해고됐어요. 사실관계와 징계양정을 다툴 수 있나요?
- 해고 사유서를 달라고 했는데 회사가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 해고예고수당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고 언제까지 청구해야 하나요?
- 부당해고로 해고가 무효가 된 판례가 있나요?
- 해고예고수당을 못 받았는데 어떻게 하나요?
- 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처음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