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앤가이드
해고근로자 안내

잦은 병가 근무능력 부족 해고

절차형

"만성 질환으로 지난 1년간 진단서 기반 병가를 7~8회 썼습니다. 매번 정상 절차로 신청·승인받았고 복귀 후 업무도 평균치는 유지했어요. 그런데 회사가 '잦은 결근으로 근무능력이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최소한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해고 통보를 했습니다. 인사평가는 평이한 '중' 수준이었고, 개선 기회·전환배치·근로시간 단축 같은 사전 조치는 받지 못했어요." 근로기준법상 "근무성적·근무능력 불량"을 사유로 한 해고는 ① 객관적·공정한 평가 ②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으로 기대 최소한 미달 ③ 상당 기간 지속 ④ 향후 개선 가능성 부재 ⑤ 사회통념상 고용관계 유지 불가 5가지 요소가 모두 충족되어야 정당성이 인정되는 영역입니다. 피해자라면 ① 평가 객관성 ② 개선 기회 ③ 병가 사유 정당성 ④ 부당해고 구제 ⑤ 차별 위자료 5중 트랙이 가능한 트랙. 대응은 ① 병가 자료 ② 평가 ③ 기회 ④ 노동위 ⑤ 민사 5단계입니다.

1Q. 잦은 병가 능력 부족 해고 5단계 점검

A. 병가·평가·기회·구제·민사 5단계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① 병가 사유의 정당성 — 진단서·정상 절차 승인 → 무단결근 아닌 영역.
  • ② 평가의 객관성 — 결근만으로 능력 부족 평가 부적정.
  • ③ 개선 기회 부여 — 교육·전환배치·근로시간 단축 등 사전 조치 실시 여부.
  • ④ 노동위 구제신청 (3개월) — 평가 절차·실체 다툼.
  • ⑤ 민사 손해배상 — 장애 차별 위자료·일실수입.
핵심: 능력 부족 해고는 "기대 최소한 절대 미달 + 상당 기간 지속 + 개선 가능성 부재"가 모두 필요한 영역. 정상 승인된 병가 누적만으로는 정당성 인정 어려운 트랙입니다.

2📌 이렇게 진행됩니다 — 구제 5단계

A. 입증·구제·민사 흐름입니다.

  1. 1단계 — 병가 자료·진단서 보존 (즉시) — 신청서·승인·진단서·복귀 보고.
  2. 2단계 — 평가·근무 실적 자료 (1~2주) — 인사평가·업무 실적·동료 비교.
  3. 3단계 — 개선 기회 부재 자료 (2주) — 교육·전환배치·단축근무 미실시 정황.
  4. 4단계 — 노동위 구제신청 (해고일 3개월 내) — 평가 절차·실체 다툼.
  5. 5단계 — 민사 손해배상 — 정신적 위자료·일실수입.

💬 부당해고 구제신청 순서, AI로 정리하기

잦은 병가 능력 부족 해고 대응 트랙을 AI가 안내합니다.

AI로 정리하기 →

3분 AI 진단으로 잦은 병가 능력 부족 해고 정리 확인하기

무료 법률기관 전문가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AI 무료 상담 시작 →

3📋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7가지

A. 병가·평가·기회 갈래입니다.

  • 병가 신청서·승인 통보·진단서 사본
  • 복귀 시 업무 보고·인수인계 자료
  • 본인 인사평가·업무 실적 자료
  • 같은 부서 동료 평가·실적 비교 자료
  • 교육·전환배치·단축근무 미실시 정황
  • 해고 통보서·사유서·인사위 회의록
  • 취업규칙·단체협약 (병가·해고 조항)
팁: 진단서 기반 정상 절차 승인 병가는 무단결근과 본질이 다른 영역. 진단서·승인 자료가 결정 사정. 만성 질환 경우 장애 차별 트랙도 검토 가능.

4⚠️ 다툼 포인트 + 🏛️ 신청·상담 경로

A. 자주 발생하는 다툼과 무료 상담 기관입니다.

  • 병가 자체 평가 — 정상 승인 병가는 결근 평가에서 제외 영역.
  • 능력 부족 입증 부족 — 결근만으로는 "기대 최소한 미달" 인정 어려움.
  • 개선 기회 부재 — 교육·전환배치·단축근무 미실시 사정.
  • 장애 차별 가능성 — 만성 질환 시 장애차별금지법 트랙 검토.
  • 동료 비교 — 평이한 "중" 평가로 본인만 해고 시 자의적.

🏛️ 무료 상담·신고 기관

  • 고용노동부 1350
  • 중앙노동위원회 044-202-8200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 국가인권위원회 1331 (장애 차별 진정)

관련 판례 참고

판례 — 근무성적·근무능력 불량 해고의 5요건

대법원 2021두33470(대법원, 2023.12.28 선고) 영역에서 법원은 근무성적이나 근무능력 불량을 사유로 한 해고의 정당성이 인정되려면 ①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② 상대적 정도를 넘어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최소한에도 미치지 못함 ③ 상당한 기간 지속 ④ 향후 개선 가능성 부재 ⑤ 사회통념상 고용관계 유지 불가능의 5가지 요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하며, 이때 사용자가 교육·전환배치 등 개선 기회를 부여했는지·개선 여부 등을 종합 판단해야 한다고 본 사례 흐름이 있습니다.

능력 부족 해고는 5요건 모두 필요. 정상 승인 병가 누적만으로는 "기대 최소한 절대 미달" 인정 어려움.

📌 이렇게 진행됩니다

노동위원회 (지방·중앙) ·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안내 절차를 참고하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부당해고 구제신청 절차 (노동위 초심)

  1. 1

    구제신청서 제출(부당해고일(계속행위는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서 + 입증자료 각 2부 제출. 우편·방문·온라인.

  2. 2

    신청이유서·답변서 제출

    근로자: 신청이유서 + 증거 2부. 사용자: 답변서 + 증거 2부. 통상 신청 후 2주 내.

  3. 3

    조사 단계(통상 1~2개월)

    조사관이 양측 진술·자료 검토. 화해 권고 가능 (이 단계에서 합의 시 종결).

  4. 4

    심문회의(사건 접수일로부터 60일 이내)

    공익위원 3명 + 근로자위원 1 + 사용자위원 1 = 5명 합의. 양측 출석·진술·증인심문.

  5. 5

    판정·명령(심문회의 후 30일 내 송달)

    구제명령(원직복직·임금상당액·금전보상명령) 또는 기각. 판정서는 30일 내 발송.

  6. 6

    재심 (불복 시)(판정서 송달일로부터 10일 이내)

    지노위 판정 불복 시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 신청.

📋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상담·신청 전 이런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필수 자료

구제신청 기본

  • 구제신청서 (nlrc.go.kr 양식)
  • 근로계약서 사본
  • 해고통보서 또는 통보 입증자료 (이메일·문자·녹취록)
  • 급여명세서 (최근 3개월)
  • 사업장등록증 등 사용자 확인 자료

임금체불·퇴직금 진정

  • 진정서 (노동포털 양식)
  • 근로계약서
  • 급여명세서 (체불 기간)
  • 통장 거래내역 (지급 누락 입증)
  • 근로 사실 입증자료 (출근부·인사명령·이메일)
  • 퇴직 사실 입증 (퇴직증명서·퇴직사유서)

있으면 도움이 되는 자료

부당성 입증

  • 징계처분서·해고사유서
  • 취업규칙·단체협약 사본
  • 본인 인사평가·근태기록
  • 부당해고 정황 입증자료 (회의록·이메일·동료 진술)

재심 (중노위)

  • 재심신청서
  • 지노위 판정서 사본
  • 추가 증거 자료

해고예고수당 청구

  • 근로계약서
  • 해고통보서 또는 통보 입증자료
  • 급여명세서 (통상임금 산정용 최근 3개월)
  • 내용증명 발송 사본

간이대지급금

  • 간이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체불임금등·사업주확인서 (고용노동부 발급)
  • 신분증 사본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도산대지급금

  • 도산대지급금 지급청구서
  • 법원 회생개시·파산선고 결정문 또는 도산등사실인정서
  • 퇴직증명서·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
  • 신분증·통장 사본

⚠️ 자주 하는 실수

미리 알아두면 피할 수 있는 실수들입니다.

  • 3개월 시한 도과 → 구제신청 자체 각하
  • 5인 미만 사업장 구제신청 → 노동위 관할 아님 (민사 소송으로)
  • 사직서 자필 작성 후 부당해고 다툼 → '권고사직' 입증 책임 본인
  • 재심 신청 10일·행정소송 15일 시한 혼동
  • 원직복직 명령 후 출근 거부 → 이행 의무 면제 사유 없으면 임금 청구 위험

🏛️ 무료기관 · 신청 경로

아래 기관에서 절차 안내·상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노동위원회 (지방·중앙)

    nlrc.go.kr
  •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 노동포털) + 근로복지공단

    nlrc.go.kr

상담 전화

중앙노동위원회044-202-8222지방노동위 종합민원1644-2010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 (국번없이)근로복지공단1588-0075

본 안내는 기관 공개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사건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 사정은 변호사·전문기관 상담을 통해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진단서를 매번 제출하고 정상 승인된 병가도 결근으로 평가되나요?
정상 승인 병가는 무단결근과 본질이 다른 영역입니다. 진단서·승인 자료가 결정 사정.
Q.인사평가는 평이한 '중' 수준이었어요
'중' 평가만으로 "기대 최소한 미달" 인정 어려운 영역입니다. 동료 평가 비교가 핵심.
Q.회사가 단축근무·전환배치 제안을 한 적이 없어요
개선 기회 부재는 정당성 부정의 강력 사정입니다. 사전 조치 자료 부재 자체가 입증.
Q.만성 질환은 장애로 평가될 수 있나요?
장애인복지법·장애차별금지법상 장애 판정 시 별도 차별 위자료 트랙 가능 영역입니다. 인권위 진정 병행.
Q.권고사직서를 받았는데 압박이었어요
의사 하자 + 평가 흠결 결합 다툼 가능한 영역입니다. 압박 정황 자료 보존.

3분 AI 진단으로 잦은 병가 능력 부족 해고 정리 확인하기

무료 법률기관 전문가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AI 무료 상담 시작 →

📌 이 글을 읽은 분이 함께 본 글

🔗 함께 검토하면 좋은 다른 분야 글

해고근로자 관련 글 212개 더보기
이 페이지는 법률 정보 안내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